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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발 빠르게! 여름 대비 필수템 5

당장 여름이 와도 걱정 없을 여름 대피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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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봄이 왔나 싶을 정도로 갑자기 더워지면 당혹스럽기 마련이다. 


내일 당장 여름이 와도 걱정 없을 여름 대피 필수템을 모아봤다. 미리미리 준비해두자!


#제모

따끔따끔한 면도기와 왁싱에 자라는 대로 방치해뒀던 지난겨울.. 이젠 미룰 수가 없는 계절이 왔다.


깎지 말고 뽑지 말고! 바르기만 하면 치오글리콜산이란 성분이 털을 스르륵 녹여 없애주는 제모 크림이다. 크림을 바르고 5분 뒤 젖은 수건이나 물로 닦아내면 끝!

자연 유래 성분이 들어 있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모 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다. 면도나 왁싱을 하기엔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에 사용하면, 간편하면서도 꼼꼼하게 제모할 수 있다.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자극받을 수 있으니 3~4일 주기로 사용하고, 굵은 털은 7분가량, 가는 털은 3분가량 방치해두는 것이 적당하다. 


#풋필링

쩍쩍 갈라지고 건조한 발뒤꿈치! 샌들 신기 전 미리미리 관리해두자. 뿌리고 문지르면 까슬까슬한 발뒤꿈치가 금세 아기 발이 된다.


문지르면 후두둑하고 떨어지는 고마주 타입이라 보고만 있어도 마음의 평안이 찾아온다.  

마무리감이 개운하고 사용하기 간편해 풋 파일로 긁어내느라 울끈불끈 팔 근육 키울 일도 없다.


샤워하며 발뒤꿈치나 팔꿈치, 무릎을 충분히 불려준 뒤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자차+톤업+쿨링 선크림

자외선 차단은 물론, 적당한 톤업과 쿨링감까지 갖춘 선크림을 찾기가 왜 이렇게 힘든 건지!!


최근 메이크업 베이스로 인기 있다는 이자녹스의 선 플루이드를 만났다. 빠르게 밀착되는 가벼운 제형으로 끈적임과 답답함도 적어 한여름 데일리로 쓰기 좋다. 

펄이 들어간 핑크빛 제형이 피부를 생기 있어 보이게 해준다. 마스크 쓰느라 프리 파데 중인 요즘, 자연스럽게 톤업 광채 피부를 연출해줘 매일 손이 간다.


인생 선크림을 찾지 못했다면 어서 써보길!  


#겨땀패드

한낮 기온이 살짝만 올라가도 일찍이 개장하는 겨터파크! 올해는 어떤 데오드란트를 준비하면 좋을까.


뿌리고 바르고 문지르는 데오드란트는 “나 데오드란트 발랐어요” 홍보하는 특유의 냄새가 늘 아쉬웠던 차 발견하게 된 인생템이다. 

얇은 스티커 타입으로 굴곡진 부위, 주름 많은 부위, 좁은 부위 등 어디에든 찹! 붙는다. 멀리서는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광택이 없고 자연스러워 암홀이 깊은 옷을 입을 때도 마음 놓고 붙일 수 있다.


발에 땀이 많거나 맨발로 힐을 신을 때 발바닥에 붙이면 더욱 좋다! 


#메이크업픽서

미스트 맛집 달바에서 출시한 픽서다. 역시 먹기에도 아까운 화이트 트러플 성분이 듬뿍 들어 있다.


가스 없는 일반 미스트 용기에 들어 있어 여행용으로도 좋으며, 메이크업 고정과 수분 미스트로 동시에 쓸 수 있어 실용적이다.

입자가 고와서인지 빠르게 픽스 되며, 픽서 특유의 침 냄새(?)가 덜하다. 번짐이나 뭉침 없이 고르게 분사되며, 고급스러운 실키 광을 더해준다.

풀밭 뒹굴

By.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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