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타일에이드

여름 막바지, 부위별 고민 해결해줄 올인원템 5

스타일에이드

1,81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By. 이소희 


여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종 피부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뜨거운 자외선과 열기에 잔뜩 민감해진 두피부터 푸석해진 모발, 탄력을 잃어버린 피부, 칙칙해진 바디 피부까지! 

분통

건조한 바람이 불어 닥칠 환절기가 오기 전, 다양한 뷰티 고민을 해결해줄 올인원 뷰티템들을 모아봤다. 


#1 두피·모발 고민 한 번에!

여름을 나며 지쳐버린 두피와 모발에는 각질, 머릿결, 영양, 진정 케어가 한 번에 가능한 레이티드그린의 ‘콜드브루 로즈마리 퓨리파잉 스칼프 스케일러’를 추천한다. 


두피의 묵은 각질과 과도한 유분기를 클렌징해주고, 흐트러진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 잡아준다. 

출처사진=최지연 기자

무겁지 않고 산뜻한 크림 제형이다. 퀴퀴한 정수리 냄새를 잡아주는 산뜻한 아로마 향이 개운함을 더해준다. 


샴푸 후 가볍게 물기를 제거한 두피, 모발에 충분히 발라준 뒤, 3~5분간 흡수시키고 헹구면 끝! 

붉게 달아오른 두피를 진정해줄 뿐만 아니라 잦은 염색과 자외선 노출로 손상된 머릿결을 부드럽게 케어해준다. 별도의 컨디셔너, 트리트먼트를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번거롭지 않고, 두피와 모발에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 


약산성, 무실리콘 스케일러이기 때문에 민감한 두피도 데일리로 쓰기에 부담 없다. 애프터 썸머케어템으로 제격이다.  


#2 바쁜 아침, 메이크업 스타터!

1분이라도 더 자고 싶은 아침, 바를 것이 산더미다. 토너, 에멀전, 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게다가 메이크업 전 꼭 마스크팩을 해야 화장이 잘 먹는다는 이들도 있다!


메디힐의 ‘퀵모닝 올인원 톤업패드’는 이름처럼 복잡한 루틴을 패드 한 장으로 줄인 잇템이다. 

패드에는 뽀얀 우윳빛의 크리미한 에센스가 흡수돼 있어 은은하게 피부 톤을 밝혀주는 효과가 있다. 피부에 촉촉한 윤기를 더해주기 때문에 물광 메이크업의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손색없다.


에센스가 흐르지 않아 팩처럼 붙인 채로 움직여도 안정적이고 깔끔하며, 피부 결 정돈에 도움을 주는 저자극 엠보 원단으로 만들어져 '닦토'로 쓰기에도 좋다. 


#3 커버부터 수렴까지

프라이머는 이제 ‘커버’만 하지 않는다. 꾸준히 바르면 모공 수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보나메두사의 ‘오렌지스킨 딜리트’도 핫한 올인원템이다.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고 식물성 성분들을 다량 함유해 유분, 모공이 고민인 민감한 지성 피부들에게 딱이다. 

선크림을 바른 뒤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바르기 전에, 완두콩보다 작은 양만큼 덜어 티존, 나비존 등에 얇게 펴 바르면 된다. 


뭉침 없이 매끈하게 요철을 메워준다. 스킨 톤이라 자연스럽고, 뽀얀 톤 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4 진정하고 커버하고

진정 케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이른바 ‘시카 쿠션’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그중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세럼 인 쿠션’은 이름처럼 시카페어 세럼 한 통의 성분을 그대로 담아 민감러들의 관심이 뜨겁다. 

굴곡진 부분까지 섬세하게 터치할 수 있는 물방울 모양의 퍼프다. 톡톡 두들길수록 쿨링 효과가 배가된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무너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퇴근 전 톡톡 두들겨주면 출근 메이크업 못지않다. 수정용 쿠션으로 추천! 


#5 칙칙해진 바디 피부 고민 해결!

여름이 지나갈 즈음, 바디 피부는 칙칙하고 거뭇거뭇해지기 일쑤다. 자외선 노출 때문만이 아니라 바로 묵은 각질과 과도한 피지 때문! 


각질 케어와 보습, 영양을 동시에 주는 지오마의 ‘피치코코 바디스크럽’을 추천한다. AHA 성분이 묵은 각질을 제거해 피부 톤 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출처사진=최지연 기자

몸에 물을 살짝 묻힌 상태에서 5분 정도 부드럽게 마사지한 뒤 헹구면, 마치 조카 피부 같은 보들보들 매끄러워진 바디 피부를 겟할 수 있다. 


달콤한 복숭아 향도 매력적이다.


매우 감동

오일층과 소금층이 나뉘어 있어 가볍게 섞어 써야 하며, 민감러라면 주 2회 정도가 적당하다.

출처사진=최지연 기자

피부 고민이 많아질 땐 여러 개의 화장품과 복잡한 루틴으로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똑똑한 올인원템으로 여름 내내 지친 두피와 피부를 달래보자! 

하이파이브!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