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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스타들의 러블리+로맨틱 코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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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소희 


올해 만 19세, 성인이 된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로맨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뽐내고 있는 스무 살 스타들을 모아봤다. 


오는 20일 성년의 날, 어떤 룩을 연출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참고해보자. 

쓰담쓰담

LOOK 1. 데님

올해 스무살이 된 있지 리아, 예지는 밑단의 올이 자연스럽게 풀린 짧은 핫팬츠를 활용해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리아는 원 숄더 크롭트 톱과 레트로 무드의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고, 예지는 박시한 재킷을 무심히 걸쳐 보이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다이아 솜이처럼 레트로 무드의 청청 패션도 추천한다. 데님은 청량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찰떡궁합이니 참고하길!


LOOK 2. 원피스 

상, 하의 매치가 고민된다면 원피스가 답이다. 스무 살을 맞이한 공원소녀 앤은 빈티지한 빅 칼라 원피스로 트렌디한 레트로룩을 연출했다. 풍성한 소매와 프릴 밑단이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어필해줄 듯하다.


아이즈원 김채원이 입은 은은한 바이올렛 원피스는 신비로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염색 모나 컬러 렌즈와의 케미가 좋다. 


에이프릴 레이첼의 빈티지한 플로럴 패턴 원피스는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링 하기 좋아 계절과 상관없는 온고잉 트렌디 아이템이다.


LOOK 3. 블라우스 

찢청, 스커트, 쇼트팬츠 등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잘 어우러지는 블라우스도 성년의 날 코디로 딱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모모랜드 낸시는 넓은 넥 라인으로 데콜테 라인을 강조하면서 소매는 풍성하게 덮어 글래머러스한 블라우스 룩을 완성했다. 


에이프릴 예나 역시 넥 라인이 넓은 블라우스로 흰청 패션을 연출했다. A라인 실루엣이 체형 커버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정다빈이 착용한 레이스 프릴이 촘촘히 달린 블라우스는 볼륨감을 살리는 데 제격이다. 


LOOK 4. 오프숄더 

오프숄더 톱을 활용하면 하의가 다소 밋밋하더라도 계절감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 김새론처럼 허리선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오프숄더 원피스에 미니멀한 드롭 이어링을 매치하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페이버릿수경정희처럼 홀터넥이나 어깨 리본이 포인트 된 블라우스를 택했다면, 머리를 묶어 목선을 드러내는 것이 이목구비가 한층 뚜렷해 보이고 시원시원해 보이는 비결이다.

오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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