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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41세라는 '펜트하우스' 유진 동안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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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입은 펜트하우스 유진


화제의 드라마! 마라 맛 전개! '펜트하우스'!  


극중 유진은 배로나 엄마이자 태어나서 한 번도 부유해본 적이 없는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억척스럽게 살아온 오윤희 역을 맡았는데요. 


최근 유진교복을 입은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진은 유진이 '펜트하우스'에서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 연기를 했던 모습이었는데요. 


해맑게 미소 짓고 있는 유진의 모습에서는 10대의 풋풋함과 청량한 기운을 물씬 풍깁니다. 정말 여고생 같지 않나요? 


유진은 상큼한 요정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거 알고 계시나요? 


유진은 1981년 생으로 올해 40세입니다. 




풋풋한 고등학생 시절부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 온 남자친구 윤철(a.k.a 하 박사)에게 도시락을 싸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눈길을 끄는데요. 




세차게 퍼붓는 굵은 빗줄기를 온몸으로 맞으며 얼어붙은 채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까지. 


올리비아 핫세가 아닙니다!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을 맡은 유진입니다! 


역대 걸그룹 멤버 중 가장 예쁜 사람으로 꼽히기도 한 유진은 예전부터 올리비아 핫세와 닮은 꼴로 유명했었죠?




'오윤희'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는 유진의 예쁨 가득한 촬영장 비하인드 이미지를 본 누리꾼들은 


"저만 나이 먹는 것 같아요", "역시 원조 요정", "교복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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