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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스타일

샌드위치 말고 슬리퍼 위에 올라간 '카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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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패션 업계. 항상 독창적이고 놀랄만한 소식들이 넘쳐나는데요. 패션계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명품 슈즈 신상부터 직구 대란을 일으킨 마스크까지, 지금 SNS에서 가장 핫한 패션 이슈를 모아봤습니다. 


런웨이에 오른 148cm 박나래

박나래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패션위크 모델로 런웨이에 올라 무지개 회원들과 100벌 챌린지에 나섰습니다. 박나래는 148cm라는 작은 키임에도, 자신감 있는 워킹과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에 박나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패션위크 모델이라니!!! 148에 패션위크 모델이라니!!! 평생 잊지 않을게요 사랑해요"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마스크도 브랜드?! 요즘 핫한 '언더아머' 마스크

해외 직구 열풍을 일으켰던 언더아머 마스크가 국내 출시 후에도 여전히 인기몰이 중입니다. 언더아머의 'UA 스포츠 마스크'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기능성으로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패션 피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UA 스포츠 마스크'는 언더아머가 국내에 선보이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를 할 만큼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이후 국내에 출시되며 더욱 핫한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빠르게 땀을 흡수할 뿐 아니라, 운동 시 착용 중에도 편안한 호흡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혈액순환 잘 될 것 같은 '발렌시아가' 신상 신발

발렌시아가의 발가락 신발이 화제입니다. 발렌시아가는 지난 2월 열린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세계적인 신발창 제조사인 비브람과 콜라보 한 발가락 신발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상당수의 사람들은 이 신발이 실제로 출시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하지만 뎀나 바질리아가 누굽니까. 역시나 저희의 예상을 비켜갔네요. 혈액순환을 도울 것 같은 이 신상 슈즈를 SNS에 공개하며 팬들을 두근거리게 만들었습니다! 재활용 니트에 비브람 밑창을 덧댄 것이 특징입니다.


써브웨이가 자체 브랜드 캐릭터인 '카도군' 슬리퍼를 선보입니다. 카도군은 지난 2018년 샌드위치 재료 중 하나인 아보카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캐릭터인데요. 귀여운 카도군 인형이 올라간 써브웨이 슬리퍼는 지난 2일부터 전국 써브웨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써브웨이 제품 1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5,900원, 굿즈 단독 구매 시에는 7,90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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