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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접는 삼성의 새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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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삼성'이 만드는 제품은 언제나 많은 화제를 모으죠. 대표적인 휴대폰 '갤럭시' 라인업부터 다양한 기술까지, 삼성의 새로운 소식에는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데요. 최근 삼성이 열일을 예고하며 전세계 IT 시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한 번이 아닌 두 번을 접는 '폴더블 폰'부터 잃어버린 기기를 찾는 기능까지, '삼성'의 열일 현장을 정리해봤습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톰브라운 다음은 슈퍼카! '갤럭시Z 폴드2' 애스턴마틴 에디션

삼성이 지난 9월 출시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폴드2'. 명품 브랜드 톰브라운 에디션에 이어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마틴 에디션도 출시하며 명품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1일부터 '갤럭시Z폴드2' 애스턴마틴 에디션의 예약 판매를 실시했습니다. 애스턴마틴 에디션은 777대만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2만 999위안(약 356만 원)으로 앞서 톰브라운 에디션(396만 원)과 비슷한 금액입니다.


애스턴마틴은 영국 명품 스포츠카 브랜드로 자동차 한 대의 가격은 수억 원에 이르는데요. 이번 애스턴마틴 에디션에는 '갤럭시Z폴드2', '갤럭시워치3', '애스턴마틴 레이싱 셔츠', '애스턴마틴 레이싱 캡', '애스턴마틴 레이싱 케이스', '크리스탈 ID카드'가 포함됩니다. 아쉬운 점은 애스턴마틴 에디션은 국내에서는 출시되지 않습니다.

잃어버린 오른쪽 이어폰, 찾을 수 있다!

지난 30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사용자가 자신의 기기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를 전 세계 출시했습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어플에 접속해 간단한 등록 절차만 완료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죠. 


스마트싱스 파인드로 위치 확인이 가능한 기기는 현재 안드로이드 8 운영체제 이상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타이젠 5.5 운영체제 이상의 스마트워치, '갤럭시 버즈 플러스'와 '갤럭시 버즈 플러스'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입니다. 


등록된 기기 위치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분실 시 앱을 열고 찾고자 하는 기기를 선택하면 해당 단말의 위치가 지도에 표시되는데요. 사용자가 분실 기기에 접근했을 때 알림음을 울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등록한 기기는 네트워크나 블루투스 연결이 끊어져도 기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UWB 기술이 탑재된 단말 사용자는 증강현실(AR) 기반 기능으로 분실 단말의 위치를 컬러 그래픽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 접는 폴더블폰 특허 낸 '삼성'

삼성전자가 두 번 접을 수 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도입합니다. 지난달 30일 한 매체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특허 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은 삼성 디스플레이가 지난 2018년 중반 특허청에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했는데요. 


2020년 7월 17일까지 비밀로 유지된 이 문서에는 8개의 명확한 스케치 제품이 담겨있었죠. 이에 레츠고디지털은 이 디자인을 시각화한 3D 제품 렌더링을 공개했습니다. 이중 경첩을 사용해 제품을 두 번 접을 수 있기 때문에 3개의 동일한 디스플레이 부품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또한 접으면 좁고 콤팩트 한 휴대전화가 되고, 펼치면 태블릿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슬라이딩 키보드가 장착된 모습도 눈길을 끄는데요. 디스플레이와 같은 크기의 슬라이딩 키보드는 어떻게 접어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레츠고디지털은 "'갤럭시Z폴드3' 에 슬라이딩 키보드가 적용된 폴더블 스마트폰 개발을 고려하고 있다"며 "삼성은 아마도 오는 2021년 8월경, '갤럭시Z폴드2'의 후속 제품을 발표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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