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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룰루랄라

김희철 & 민경훈이 사돈될 뻔한 사연

우주힙쟁이에서 사돈 될뻔한 막장 전개의 전말

60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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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민경훈, 윤우현 그리고 아나운서 김해나가
입금 되면 광고주들에게 CM송을 만들어주는 웹 예능 '주크박스'🎁

최근 회차에서 펜트하우스 뺨 치는 막장 전개 꽁트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됨 ㅋㅋㅋㅋㅋㅋㅋ

출처유튜브 스튜디오 룰루랄라 '주크박스'

아들이 결혼할 여자를 데려온
'경훈이네(어머니 역)'

민경훈의 아들 윤우현이 갑자기 데이트 갔다가
여자친구 해나를 집에 데려옴 ㅋㅋㅋㅋㅋ

저희 결혼하겠습니다

며느리 후보감이 그냥 보자마자 맘에 들지 않지만
선물을 사와서 살짝 풀린 경훈맘

며느리가 탐탁치 않은 경훈 맘은 선을 넘기 시작함
급기야 결혼 후 아들과 동침 선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느리 옷 마저 맘에 안듦 "나 오버핏 되게 싫어해"
참다 참다 터져버린 예비 며느리 김해나

자신의 엄마를 소환하는데...

기쎈맘 희철 등장★

이 때 김희철 섭외를 절친 민경훈 몰래 해서
찐으로 당황한 민경훈 반응 ㅋㅋㅋㅋㅋㅋㅋ

등장부터 기세가 남다른 희철맘
"누가 내 딸 건드렸어!!"

자신의 딸 해나와 9살 차이나는 우현이 맘에 안들기는
희철맘도 마찬가지 ㅋㅋㅋㅋㅋ

두 집안의 팽팽한 기싸움이 시작됨

폭주해버리는 희철맘 ㅋㅋㅋㅋㅋㅋ
물건 냅다 패대기에

남에집 바닥에 와인 쏟기 시전 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게 다 머선129;;


밑도 끝도 없는 막장 전개에도 

이번 회차 광고를 위해 메소드 연기 시전하는


프로페셔널 김희철 & 민경훈

중간 중간 애드립 보면 진짜 예능 천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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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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