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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맛' 열풍에 투자해볼까?

제2의 허니버터칩을 찾는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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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주식으로
'돈 좀 벌었다~' 하는 사람들!

이들은 최근
바나나맛 열풍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돈을 두둑히 벌어줄
기회일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

사실 주식투자를 할 때는
그 회사가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가 중요합니다.

투자한 회사가 돈을 잘 벌어야
주가도 오를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거든요.
먹거리 얘기가 나왔으니
먹는 걸로 돈 잘~~번
케이스 하나 소개드리겠습니다.

바로
허니버터칩!

출처해태제과

출처카카오증권
위 그림은
크라운제과의 차트입니다.

사실 허니버터칩은
해태제과가 만든 과자이지만...

2005년 크라운제과가
해태제과를 인수!

해태제과의 성과
크라운제과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허니버터칩 대박에
크라운제과도 함께 웃을 수 있었죠.

 

크라운제과 주가는
2015년 1월 18만원 대에서
2015년 8월 90만원 대까지
7개월 만에 500% 가량
급등했습니다.

여러분이
1000만원을 투자했다면,
5000만원으로 불어났겠죠?

최근엔 주가가 부진하지만
허니버터칩 판매를 눈여겨보고
투자했다면 충분히 수익을 거둘
기회가 있었죠.


출처카카오증권
허니버터칩 열풍만 있었나고요?
아닙니다.

위 그림은 농심 주가 차트인데요.

농심은 왜 급등했을까요?
바로 짜장라면 '짜왕' 때문입니다.

짜왕은 굵은 면빨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기존 짜파게티와

맛·면빨 차이만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짜왕은

가격이 비쌉니다......


때문에 짜파게티를 먹던 사람들이

짜왕을 먹으면  농심 입장에선... 


개.이.득!!

짜왕뿐만 아니라
최근엔 짬뽕라면까지
출시하면서 

단가 올리기에
주력하는 모습인데요.

이 기대감으로
농심 주가는

2015년 1월 10만원 대에서
2016년 1월 50만원 대까지
1년간 500% 가량
치솟았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막 불기 시작한
바나나맛 열풍!

덕분에 투자자들의 기대감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투자자들은
크게 2개 기업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바나나맛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

출처오리온
오리온입니다.

바나나맛 초코파이가
물량이 없을 정도로
잘 팔리고 있다는데요.
  
사실 저도 근처 편의점을
모두 뒤졌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두 번째 기업은
바나나맛 막걸리를 내놓은
국순당입니다!

출처국순당
도수가 낮고 달달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는데요.
  
막걸리에
과일맛이라니.....
맛없을 수가 있을까요?


얼마 전까지
두 회사 모두 주가가
하락세를 거듭했는데요.

바나나맛 신제품이
잘 팔린다면
다시 주가가 상승할 것이란 게
투자자들의 생각입니다.
오리온 주가

출처카카오증권
국순당 주가

출처카카오증권
자, 그럼!
이 두 기업의 주식을
무작정 사면 되는 걸까요?

당연히

안.됩.니.다.



주식을 사기 전엔
데이터를 필수로
체크해야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1) 실제 판매가 잘 되는지

2) 판매가 성과(이익)로 이어지는지

3. 앞으로도 잘 팔릴지

등을 가늠해야 합니다.



남들이 맛있다고
다 잘 팔리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업들의
'물량 없다'
언플도 있고요...

애초에 물량을 적게 해놓고
물량 부족을 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판매량을 볼 땐
단순 수치보다

기존 제품보다
얼마나 더 잘 팔리는 것인지
알아야 하고요.

그리고
그 제품이  마진이 높아
실제 회사 주머니를
두둑하게 해줄지
등도 파악해야 합니다

또,
언제까지 잘 팔릴지를 가늠해
주식을 팔아야 하는 시기
고려해야 하죠.



사실 이런 걸
파악하기 위해선 
제품을 먹어보는 것은  물론, 

시장에 대한 식견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



과거 허니버터칩 투자로
성공한 사람 중 몇몇은 

매일 편의점을 들락날락 거리며
재고를 체크했다고  하네요....



평소 본인이
먹거리에 관심이 많고,
장 조사에 능숙하다면 

이런 방식으로 투자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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