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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의 매킨토시 일체형 SACD/CD, 최고급D/A 컨버터 2종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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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재생으로 특화한 매킨토시의 일체형 SACD/CD 플레이어  



농후하고 화려하며 활력이 풍부. 훌륭한 설득력

이른바 고해상 오디오의 확산과 더불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디지털 플레이어. 


그 한편으로는 일반적인 디스크 재생 전용기로 가볍게, 기분 좋은 음으로 차분 히 즐기길 원하는 사람도 분명 적지 않을 것이다. 


이 제품 은 그런 요구에 부합하는 심플한 SACD/CD 플레이어다. 해외 제품에서는 보기 드문 2채널의 SACD 재생 기능을 갖는 점이 무엇보다 반가운 포인트다. 

USB 등의 외부 디지털 입력단자는 일절 장비하지 않는 다. 출력에는 S/PDIF의 동축과 광 단자가 있지만 이것은 PCM 전용. 


매킨토시 제품이 최근 주력하기 시작한 전용 접속(MCT)의 풀 디지털 전송 기능도 생략했다. 아날로그 출력은 밸런스/언밸런스 단자가 각 1계통이며, 고정 레벨 뿐. 


물론 헤드폰 단자도 없는 정통한 디스크 플레이어이다. CD-R/RW에 담은 MP3과 WMA 파일은 재생 가능 하다. 

매킨토시 MCD350 

  • 재생 가능 디스크: SACD 스테레오, CD 외
  • 아날로그 출력: 언밸런스 1계통(RCA), 밸런스 1 계통(XLR)
  • 디지털 출력(SACD 제외): 동축 1계통(RCA), 광 1계통(TOS)
  • 크기/무게: W445× H151×D416mm/12.7kg
  • 비고: 밸런스 출력 HOT=2번 핀 
  • 문의처:(주)로이코 02)335-0006 

요컨대 아날로그 접속으로 SACD나 CD를 듣기 위한 플레이어라 할 수 있는데, 디스크 드라이브 메커니즘은 배속 판독 처리하여 버퍼 메모리에서의 에러 정정 능력을 높였다. 


그 점이 이 제품의 가치가 되는 것 같다. 밸런스 출력으로 시청. 어큐페이즈 C385와의 신호 접속 에는 극성 반전 케이블을 사용했다. 


이전에 소개한 MCT450 트랜스포트+D150 디지털 프리 앰프의 콤비네이션은 새로운 시대의 위치를 모색하듯 과감 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그 기억에 비하면 사실상 아날로 그 출력 전용인 MCD350은 좀 더 전통적인 매킨토시 사운드의 특징을 의도적으로 밀어내는 느낌이다. 

음 하나하나 의 선이 굵고 농후하고 화려하며 활력이 넘친다. 보컬 등 의 음상이 다소 커지는 느낌도 있지만 윤기 있고 에너지 넘치며 생기 있는 음악 표현. 

그러면서 화려하거나 넘치지 않는 이 설득력이 훌륭하다. 


좀 더 저역단이 뻗었으면 좋겠다는 느낌도 있지만 그 부분은 받침대의 영향도 있을 것이다. 


프리앰프 C1100과 페어를 이루는 매킨토시의 최고급 D/A 컨버터 

매킨토시의 신형 D/A 컨버터. 동사는 프리앰프나 인티그레이티드 앰프에도 적극적으로 디지털 입력을 장비하여 현대의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지만, 고음질화를 위해서는 역시 단품 D/A 컨버터가 필요하다. 

매킨토시 D1100 

  • 디지털 입력: 동축 3계통(RCA×2, BNC×1), 밸런스 1계통(XLR), 광 3계통(TOS), USB 1계통(B타입·~384kHz, DSD), MCT 1계통(DIN)
  • 아날로그 출력: 고정·언밸런스 1계통(RCA), 밸런스 1계통(XLR), 가변·언밸런스 2계통 (RCA), 밸런스 2계통(XLR)
  • 크기/무게: W445×H152×D403mm/11.8kg
  • 비고: 밸런스 출력 HOT=2번 핀 
  • 문의 처:(주)로이코 02)335-0006

이 D1100은 DAC 소자에 ES9018을 채용하며, 분리도 를 높여서 구동력 향상을 꾀하기 위해 좌우 채널로 독립한 전원 트랜스를 탑재한 점 등이 특징. 


매킨토시의 큰 매력 인 프런트 패널의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은 물론 건재하며 블루미터를 갖춘 것도 팬으로서는 반가운 일일 것이다. 

기능 면에서는 동축, 광, XLR, USB와 더불어 동사의 독자 규격인 MCT 단자를 장비하여 총 9계통의 디지털 입력을 갖는 점을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수치적으로는 USB 가 가장 고사양이며, 384kHz/32비트의 PCM, 11.2MHz 의 DSD까지 대응한다. MCT는 디지털 디스크 트랜스포트 와의 접속이 전제이기 때문에 CD와 SACD의 사양(16비 트/44.1kHz, 1비트/2.8MHz)에 준거한 신호를 다루도록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동사 프리앰프 C1100과 조합하면 전용 케이블로 접속함으로써 프리에서 이 제품을 컨트 롤할 수 있다. 아날로그 출력은 고정 1계통, 가변 2계통으로 각각 언밸 런스/밸런스 단자를 갖춘다. 가변 출력을 사용하면 파워 앰프와 직결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헤드폰 단자도 장비. 레퍼런스인 디스크 트랜스포트와 접속하여 음질을 확인 하면 현대의 매킨토시답게 색 짙고 섬세하고 에너지감 있 는 훌륭한 음에다 투명감까지 있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었다. 

육중한 면도 있지만 감촉이 부드럽고 음색의 그러데이 션이 풍부한 점에서 동사의 미의식을 느낄 수 있다. 


USB 입력으로 듣는 디지털 파일도 S/N감이 좋은 멋진 음이다. 에너지감은 좀 더 있어도 좋겠지만 음색은 디스크 재생 시와 마찬가지로 매력적.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는 우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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