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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오디오의 최신 테크놀로지가 가득 플래티넘2 시리즈를 알아보자!!


‘플래티넘2’는 흥미로운 최신 테크놀로지가 가득

동사 스피커 중에서도 특출한 퀄리티를 획득


드라이버 유닛의 혁신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전문 메이커


2003년 초여름 모니터 오디오를 방문하여 취재한 적이 있다. 런던에서 동쪽으로 약 50킬로, 영국 고유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이 펼쳐지는 에섹 주의 레일리라는 한가로운 도시에 모니터 오디오 본사가 있었다.


당시의 모니터 오디오는 가격 경쟁력이 높은 알맞은 가격의 가정용 스피커를 중심으로 비즈니스의 전개를 꾀하는 중견 메이커라는 이미지였는데, 


지금도 동사에서 테크니컬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딘 하틀리 씨는 당시 ‘이것은 아직 비밀 아이템입니다만…’이라고 말하면서, 자사가 개발한 베릴륨 진동판을 스스로 취재진에게 보여주고 그 물성치의 훌륭함을 어필하며 고급 스피커 개발의 꿈을 말해 주었다.

제조 면에서 어려움도 있었는지 결국 베릴륨 진동판을 채용한 스피커가 제품화되는 일은 없었지만 모니터 오디오는 드라이버 유닛의 혁신에 스스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최첨단의 기술을 가진 스피커 메이커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새기게 하는 취재였다.


모니터 오디오의 창업은 1977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탄생하였다. 46년 계속된 지금은 노포의 음향기기 메이커로 창업 이래 가정용 스피커가 주력 제품이다. 


카 오디오용 스피커나 블루투스 스피커를 손댄 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제품 라인업에서 삭제되어 있다. 지금은 전통적인 가정용 스피커와 벽이나 천정에 다는 타입의 커스텀 인스톨용 스피커에 특화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덧붙이자면 북미에서는 커스텀 인스톨용이 매출의 절반을 점하고 있다고 한다. 

소형 2웨이 모델 특유의 민첩하고 활달한 사운드 피부의 온기를 실감하게 하는 보컬이 매력적

PL100Ⅱ

  • 형식: 2웨이 2스피커, 베이스리플렉트형
  • 사용 유닛: 우퍼 16.5㎝ 콘형, 트위터 MPD 트랜스듀서
  • 크로스오버 주파수: 3㎑
  • 감도: 88㏈/W/m
  • 임피던스: 6Ω
  • 크기/무게: W225×H372×D326㎜/14.9㎏
  • 비고: 내추럴 에보니(EB), 산토스 로즈우드(RW), 피아노 블랙(PB)의 3종류의 마감 있음, 전용 PL100Ⅱ스탠드(W380×H652×D407㎜, 다리/스파이크 ) 있음

제조 면에서 어려움도 있었는지 결국 베릴륨 진동판을 채용한 스피커가 제품화되는 일은 없었지만 모니터 오디오는 드라이버 유닛의 혁신에 스스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최첨단의 기술을 가진 스피커 메이커라는 이미지를 강하게 새기게 하는 취재였다.


모니터 오디오의 창업은 1977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탄생하였다. 46년 계속된 지금은 노포의 음향기기 메이커로 창업 이래 가정용 스피커가 주력 제품이다. 


카 오디오용 스피커나 블루투스 스피커를 손댄 적도 있었지만 현재는 제품 라인업에서 삭제되어 있다. 지금은 전통적인 가정용 스피커와 벽이나 천정에 다는 타입의 커스텀 인스톨용 스피커에 특화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덧붙이자면 북미에서는 커스텀 인스톨용이 매출의 절반을 점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모니터 오디오는 창업 이래 단 한 번도 타사에 매수된 적이 없이 독자적인 자본에 의해서 독립적으로 경영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것은 영국의 스피커 메이커로서는 드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형태라면 출자자의 잡음에 휘말리는 일 없이 모니터 오디오가 믿고 있는 경영 방침을 완수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우선 여기에서 동사만의 매력을 실감한다. 


또한 모니터 오디오의 경영은 작년에 대단히 호조였다고 하는데, 2016년 말에는 영국의 록산을 매수하여 동사의 독립성을 담보하면서 일렉트로닉스 제품을 추가한 종합 음악 기업으로서 크게 비상하려고 하고 있다.

치밀하고 신선한 사운드의 스케일업 버젼 큰 음량으로 듣고 싶은 분에게는 이쪽을 추천

PL200Ⅱ

  • 형식: 3웨이 4스피커, 베이스리플렉트형
  • 사용 유닛: 우퍼 16.5㎝ 콘형×2, 미드레인지 10㎝ 콘형, 트위터 MPD 트랜스듀서
  • 크로스오버 주파수: 750㎐, 3.9㎑
  • 감도: 90㏈/W/m
  • 임피던스: 4Ω
  • 크기/무게: W380×H1,052×D408㎜/36.1㎏
  • 비고: 내추럴 에보니(EB), 산토스 로즈우드(RW), 피아노 블랙(PB)의 3종류의 마감 있음

‘플래티넘2’에 투입된 동사 독자의 키 테크놀로지


그런데 모니터 오디오는 다채로운 가정용 스피커를 라인업으로 갖고 있는데, 여기서는 2016년에 등장한 동사 최상급의 ‘플래티넘2’ 시리즈를 상세하게 기술하여, 그 음의 매력에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초대 플래티넘의 등장은 2007년, 싼 가격의 ‘알뜰한 하이파이’ 스피커 메이커라는 이미지를 깨기 위해서, 자사 개발의 리본 트위터를 처음 채용하는 등, 주목할 만한 기술 내용을 담아 낸 의욕적인 제품군이었다.


9년이라는 시간을 거쳐 쇄신된 ‘플래티넘2’는 그 후에 동사 개발진의 연구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실로 흥미로운 최신 테크놀로지를 탑재하고 있다. 


스테레오 스피커를 구성하는 L100Ⅱ/PL200Ⅱ/PL300Ⅱ/PL500Ⅱ의 4 모델(이외에도 센터 스피커가 2종류, 서브 우퍼가 1종류 라인업 되어 있다)로부터 그 키 테크놀로지를 보도록 하자.


동사 스피커에는 플래티넘2의 아래에 골드/실버/브론즈의 각 시리즈가 있으며 그 외에도 라디우스/APEX/MASS 등의 다채로운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

여기서 꼭 주목해야 할 것은 동사의 전 스피커의 저음역/중음역/고음역 모든 유닛에 동사가 ‘C-CAM’이라고 부르는 진동판을 채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C-CAM이라는 것은 ‘세라믹 코티드 알루미늄 & 마그네슘’의 약칭으로 진동판 표면을 아노다이징 처리, 산화 피막을 형성하여 강성을 올린 알루미늄 마그네슘 합금을 나타낸다.

인클로저 내부 구조

약간 곡선을 가진 PlatinumⅡ의 인클로저는 내부에 복잡한 브레이싱(보강) 구조를 채용. 인클로저 안에서 발생하는 정재파를 억제함과 함께 충분한 강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내벽 전면에는 비투매스틱 댐핑(bitumastic damping)제를 도포하여, 불필요한 공진도 절감하고 있다. 

내부 배선재에는 “Pureflow" Silver-plated OFC Copper(은도금된 무산소동) 케이블을 채용.


가볍고 강한 합금을 추구하는 항공 우주 산업용으로 개발된 소재로 모니터 오디오는 20년 전인 1998년에 이것을 극박화한 다이아프레임에 응용하였다. 


이 동일 소재를 모든 드라이버에 채용하여 전 대역에서 매끄러운 음의 연결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최신의 최상위 시리즈인 ‘플래티넘2’에서만은 예외이다. 고음역 드라이버에는 동사 스피커에서는 처음으로 채용하는 독자 개발의 MPD(마이크로 프리티드 다이아프레임) 트랜스듀서를 채용하고 있다. 


이것은 엘락의 JET 드라이버 등과 같은 하일 드라이버의 한 종류. 초경량 소재인 캡톤을 접어서, 아코디언의 주름상자 같이 신축시켜 음파를 방사하는 방식이다. 


채용 예가 많은 25㎜ 돔 트위터와 비교하면 약 8배의 진동판 면적을 가지기 때문에 내입력 특성이 우수함과 동시에 리본보다도 강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고음역 재생 한계가 100㎑까지 확장된다(골드에 채용한 리본은 60㎑).

U.K.

브랜드명 Monitor Audio(모니터 오디오)

소재지 에섹스 주 레일리

대표자 앤드류 프랫

창립년도 1972년

창립자 모 이크발

창업지 테버샴(케임브리지 근교)

수입원 (주)사운드솔루션 02)2168-4525 / www.sscom.com

중음역과 저음역 유닛에는 제 2세대 RDT(리지드 다이아프레임 테크놀로지) 드라이버를 채용하고 있다. 


이것은 초경량이며 고강성인 허니컴(벌집) 구조의 노맥스 복합소재를, C-CAM을 사용한 진동판 표면과 카본파이버의 표면으로 샌드위치시킨 것. 


이 다이아프레임은 통상의 C-CAM 진동판과 비교하여 300㎐ 이상의 대역에서 왜곡을 무려 8㏈이상이나 절감시키고 있다고 한다.

모니터 오디오가 특허를 취득하여 ‘플래티넘2’에 처음 탑재한 것은 DCF(다이내믹 커플링 필터). 


이것은 진동판과 보이스 코일 보빈 사이에 장착된 나일론 링인데, 불필요한 고음역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감쇄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중음역과 저음역 드라이버는 보이스 코일이 항상 자기 캡 안에서 동작하는 쇼트 보이스/딥 캡 구조가 채용되어 있어 전기 에너지를 손실 없이 구동력으로 변환 할 수 있다. 


드라이버 유닛을 캐비닛의 후방에서 텐션 슬롯 1개로 고정하는 (전면 배플에서는 나사로 조이지 않는다) 것도 모니터 오디오의 흥미로운 방식이다. 


이런 고정법에 의해서 드라이버에 균등한 클램프력이 가해져 더욱 정확한 피스톤 동작이 가능하게 된다. 캐비닛에는 일반적인 MDF를 사용하고 있는데, 매우 복잡한 프레싱(지주) 구조를 채용하고 있어서 캐비닛 내부에서 발생하는 정재파를 억제하고 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이 캐비닛 내부에 진동 흡수 효과가 높은 비투마스틱 덤핑제(bitumastic dumping)가 도포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아스팔트를 만들 때에도 사용되는 덤핑제로 이것이 도포되어 있는 것은 동사 스피커 중에도 ‘플래티넘2’뿐이다.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플래티넘2’의 각 스피커의 마감은 매우 아름답다. 마감은 3종류로 피아노 블랙은 11겹에 달하는 래커 코팅이 실시되어 있고, 에보니와 로즈우드는 모든 세트에서 아름다운 나무 무늬를 갖추도록 페어 매칭을 꾀하고 있다. 


또한 사진에서는 판별이 안 될지도 모르지만, 버플 표면에는 가죽을 붙이고 있다. 이것은 가짜 가죽이 아닌 천연 피혁. 


하이랜드 블루라고 불리는 스코틀랜드산의 소가죽으로서, 고급 브랜드의 가방으로 유명한 영국 앤드류 뮤어헤드 사에서 공급받고 있다고 한다. 

현대를 대표하는 걸작 스피커의 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PL300Ⅱ

  • 형식: 3웨이 4스피커, 베이스리플렉트형
  • 사용 유닛: 우퍼 20㎝ 콘형×2, 미드레인지 10㎝ 콘형, 트위터 MPD 트랜스듀서
  • 크로스오버 주파수: 500㎐, 3.4㎑
  • 감도: 90㏈/W/m
  • 임피던스: 4Ω
  • 크기/무게: W433×H1,112×D518㎜/54.5㎏
  • 비고: 내추럴 에보니(EB), 산토스 로즈우드(RW), 피아노 블랙(PB)의 3종류의 마감 있음

‘플래티넘2’는 모두 동일한 인상의 고품질 사운드. 마음에 스며드는 차밍한 표정, 향기로운 음색을 가졌다


이번의 취재는 PL100Ⅱ에서 PL500Ⅱ까지 순차적으로 4 모델을 시청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그 인상을 기술하고 싶다. 


우선 감탄했던 것은 모든 스피커가 동사의 플래그십다운 동일한 느낌의 고품질의 사운드로 마무리되어 있는 것이다. 


필자는 작년 제6세대가 되는 실버를 시작으로 동사 전 시리즈의 음을 듣고 있는데, 역시 ‘플래티넘2’ 시리즈는 동사 스피커 중에서도 특출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었다.

4 모델 모두 현대 하이엔드 스피커가 추구하고 있는 조건, 예를 들면 와이드 & 플랫 리스폰스, 로우 레벨에서의 높은 리니어리티, 입체적인 음장 표현력 등을 고차원으로 실현하면서도 마음에 스며드는 차밍한 표정과 향기로운 음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이 시리즈의 매력을 재확인하였다. 


시리즈로 이 정도로 완벽하게 발성이 실현되어 있다면, 방의 크기와 요구되는 저음의 양감에 맞춰서 4 모델 중 어느 것으로 할지 정하기만 하면 될 것이다. 

PL100Ⅱ은 소형 2웨이 기기만의 민첩하고 활달한 사운드를 들려주는데, 앞에서 기술한 것과 같이 음의 표정이 풍부하고 피부의 온기를 실감케 하는 보컬이 매우 매력적으로 울린다. 


저음역의 예리함, 높은 해상도도 출중하다. 이것은 고장력강을 가공한 팰릿형 스파이크 채용의 전용 스탠드의 공헌도 크다고 생각된다.

팬텀 센터의 음상이 미동도 하지 않고 샤프하게 결상하여 놀랄 만한 안정감을 제시

PL500Ⅱ

  • 형식: 3웨이 7스피커, 베이스리플렉트형
  • 사용 유닛: 우퍼 20㎝ 콘형×4, 미드레인지 10㎝ 콘형×2,, 트위터 MPD 트랜스듀서
  • 크로스오버 주파수: 460㎐, 3.6㎑
  • 감도: 91㏈/W/m
  • 임피던스: 4Ω
  • 크기/무게: W504×H1,848×D626㎜/99.1㎏
  • 비고: 내추럴 에보니(EB), 산토스 로즈우드(RW), 피아노 블랙(PB)의 3종류의 마감 있음

10cm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를 추가하고 그 아래에 16.5cm 우퍼를 2개 직배치한 3웨이 플로어스탠딩 형인 PL200Ⅱ는 PL100Ⅱ의 치밀하고 신선한 사운드를 그대로 스케일업한 것과 같은 음조. 


PL100Ⅱ의 전용 스탠드와 마루 설치 면적은 그렇게 변하지 않지만, PL100Ⅱ보다도 확연하게 파워 리니어리티가 좋은데, 가끔 큰 소리로 듣고 싶다고 하는 분에게는 이쪽을 권하고 싶다..

10cm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는 그대로 두고, 2개의 우퍼 구경을 20cm로 확대한 PL300Ⅱ는 현대의 하이엔드 오디오계를 대표하는 걸작 스피커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10평이 넘는 본지 시청실과의 매칭도 좋았으며, 어떤 프로그램 소스를 들어보아도 흠잡을 곳 없는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충분히 두꺼운 양감을 동반한 높은 해상력의 저음을 들려주면서 너비와 높이, 그리고 깊이를 동반한 광대한 사운드스테이지를 묘사하는 점에서 본 기기만의 무시무시함을 실감한다. 


그리고 이번에 시청실에서 다시 한 번 그 매력에 감탄한 것이 PL500Ⅱ였다. 


MPD 트랜스듀서을 중심으로 상하로 10cm 미드레인지를 1개 씩, 20cm 우퍼를 2개씩 가상 동축 배치한 톨보이형 스피커 시스템이다.

수직 방향의 지향성을 제한하여 천정이나 마루의 1차 반사의 악영향을 억제하고, 트위터에 근접한 어쿠스틱 센터에 음향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가상동축형 스피커만의 음상, 음장 표현을 체감할 수 있는데, 이것이 무서울 정도로 매력적인 것이다. 


공중에 떠오르는 팬텀 센터의 음상은 미동도 하지 않고 샤프하게 결상되어 놀라울 정도의 안정감을 나타낸다.

높이가 약 1.85m로서 키가 큰 스피커이지만 제시하는 음상은 소구경의 싱글 콘 같다. 


그러면서도 20cm 우퍼 4개를 채용한 기기 특유의 웅대한 스케일을 느끼게 하기에 남음이 없다. PL300과 비교하면 조금 천정이 낮은 음장 표현이 되지만 안쪽으로는 한층 깊게 들어간다.


여러 유저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니터 오디오의 ‘플래티넘2’ 시리즈. 꼭 한 번 그 음을 자신의 귀로 확인하기 바란다. 

관련 책
스테레오 사운드(2018년 가을호)
스테레오 사운드(2018년 가을호)
저자
스테레오사운드 편집부
발행일
2018.10.23
출판사
미디어대중
가격
정가 22,000원보러가기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기사는 스테레오사운드에 실린 기사입니다 !!!
왓하이파이 플러스친구 등록하시고 다양한 정보 알아보세요!!!!
스테레오사운드 홈페이지에도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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