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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피아노 사운드 아름다운 음색과 탄력 있는 소리 버메스터 077+P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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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메스터의 상급 프리앰프인 070에, 

외부 전원을 포함한 스펙을 추가 

맑은 피아노 사운드의 터치감.

아름다운 음색과 탄력 있는 소리가 일품

독일의 버메스터에서 프리앰프 모델 077에 새로운 업그레이드용 외부 전원을 추가한 ‘077+PSU’가 등장하였다.


이미 알고 있는 독자도 있겠으나 077모델은 2009년에 업그레이드 전원부가 없는 표준 스펙으로 소개되었다.

버메스터 077+PSU

입력감도/임피던스: 550mv/11kΩ

●크기/무게: 본체· W450×H160×D355mm/25kg(베이스보드 포함), 전원부·W450× H160×D355mm/25kg

●비고: 가격은 MC포노 입력, MM포노 입력, 디지털 입력, 라인 입력(언밸런스) 중 하나의 옵션 보드를 포 함. 각 모듈의 단품 가격(모듈 교환작업 공임 등 포함)은 문의. 밸런스 출력 HOT=3번 핀

●문의처: ODE 02)512-4091


 


그래서 오랫동안 장수하고 있는 077의 실력은 열혈 오디오 유저라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버메스터 077


새롭게 선보인 업그레이드용 전원은 일반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검은색 박스 형태와는 다르게 077과 동일한 모습으로 대단히 멋진 섀시로 만들어져 경이로울 정도다.


077과 동일한 사이즈의 본체는 알루미늄을 절삭하였으며 견고하고 멋진 헤어라인 마감과 버메스터 제품들과 동일한 크롬 마감 처리를 하여 미려한 프런트 패널의 모습을 띄고 있으며, 내부에는 2개의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와 합계 160000㎌ 이상의 대용량 커패시터가 수납되어 있다.


버메스터 PSU



또한 업그레이드용 전원에도 알루미늄을 깎아 만든 중량급 베이스보드가 적용되었으며 보드의 사면에는 받침다리에 맞게 홈이 파여져 있다. 


이 홈에는 카본파이버로 만든 시트를 두어 외부로부터 진동이나 공진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진동의 근원이기도 한 대형트랜스를 탑재하고 있는 전원부에는 대단히 유용한 아이디어다.

이전에 본지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077 프리앰프부에 대해서도 언급해 보겠다.


077 프리앰프는 동사의 오리지널 풀 밸런스 A클래스 증폭회로인 ‘X-amp2’를 탑재한 듀얼 모노럴 구성에, 입력부터 출력까지 신호 경로에 커플링 콘덴서를 사용하여 1dB당 61스텝의 섬세한 음량 조절이 가능하다.

본체 뒷면 모습이다. 좌측에 보이는 대형 단자는 본체와 전원부(PSU) 연결 전용단자 다. 입출력 단자는 내부 구조에 준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좌우 채널을 위 아래 로 배치시킨 구조다. 본체와 전원부 각각 알루미늄을 깎아서 만든 베이스 보드가 제 공된다.


파워 앰프로는 어큐페이즈 A250을, 스피커는 B&W800D3를 사용하여 들어본 본기의 소리는 선명하면서도 거친 구석이 없는 대단히 치밀한 사운드다. 


저역은 안정감이 있으며, 공간을 그려내는 능력도 뛰어나다. 


편, 악기의 배음이 약간 들떠 있는 느낌이 있고, 여성 보컬도 약간이지만 소리 에지가 서 있는 경향이 있다.

전원부인 PSU의 내부 모습이다. 섀시는 알루미늄을 깎아서 만들었으며, 여기에 2개 의 대형 토로이달 트랜스와 총 16만㎌에 달하는 콘덴서를 투입하여 강력한 전원회 로를 구축하였다.


파워 앰프를 A250에서 버메스터 911Mk3로 전환해서 들어보면, 원 브랜드 매칭이라 당연한 일일지 모르지만,매우 뛰어난 매칭을 보여 준다.

본체의 내부 모습이다. 본 모델은 밸런스 회로로 설계되어 좌우 채널 각각에 적용되 어 있는 증폭 기판은 위 아래로 쌓아놓은 형태로 배치되어 있다. 왼쪽에 보이는 블 록은 옵션 보드 수납을 위한 용도로 리뷰에 사용된 기기에는 MC포노 입력보드가 장착되어 있다.


재즈 장르로 샤이 마에스트로 트리오의 음악을 들어보면, 킥드럼과 베이스가 차분하게 깔리고, 피아노 소리는 아주 잘 다듬어진 사운드의 터치감이 아주 깔끔하게 들린다. 


안나 네트랩코의 ‘베르디’에서도 옥타브가 올라가는 대목에서 소프라노 소리가 귀에 거슬리는 느낌이 적으며, 현악기 소리도 상쾌하며 배음이 풍부하다. 


지금까지는 CD를 테스트한 느낌으로 본 모델은 옵션으로 포노앰프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LP ‘아트 페퍼의 플러스 일레븐’을 들어보았는데, 영락없는 컨템포러리 스타일로 표현하여 경쾌하며 속이 시원해지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화음이 두터운 대목도 쉽게 느껴지며, 아름다운 음색과 탄력 있는 느낌이일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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