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테레오사운드

3차원 입체의 놀라움을 선사한다!! KEF 이네이블드 스피커&서브우퍼

1,11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Uni-Q 드라이버 탑재로 벽걸이 사용도 가능한 이네이블드 스피커

마법 같은 이네이블드 체험 입문 모델로 추천하고 싶은 1대

이 제품을 비롯해 이네이블드 스피커는 스피커의 천판 위에 놓고 천장에 음을 반사시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 


그러나 이 제품은 뒷면에 두 개의 구멍을 내서 벽걸이에 대응 하며, 이네이블드용 지향성 제어가 딸린 그릴을 떼어내고 서라운드 및 하이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징도 있다. 

유닛은 13cm 구경 우퍼와 25mm 구경 돔 트위터의 동축 2웨이의, 이른바 Uni-Q를 탑재. 다이어프램은 모두 알루미 늄제이며 슬란트 배플의 밀폐형 인클로저에 들어간다. 마 감은 화이트와 블랙의 2색을 갖춘다. 


우선은 프런트 L/R의 Q750 천판 위에 놓고, UHD 블루 레이 ‘블레이드 러너’ 챕터 1~2를 시청. 


하지만 냉담. 원인은 분명하다. 시청실 천장이 흡음성이라 Q50a에서 나오는 음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될 만큼 반응이 적은 까닭이다. 

DOLBY ENABLED SPEAKER 
KEF Q50a 

  • 형식: 2웨이 1스피커, 밀폐형 
  • 사용 유닛: 130mm 콘형 우퍼+25mm 돔형 트위터 동축 
  • 크로스오버 주파수: 2.5kHz
  • 출력 음압 레벨: 86dB/2.83V/m 
  • 임피던스: 8Ω●재생 주파수 대역: 96Hz~19.5kHz 
  • 크기/무게: W180×H174×D259mm/4.25kg 

그래서 시청실 천장에 경량의 반사판을 장착한다. 효과를 얻기 위해 반사판에 붙인 거울로 반사판의 위치와 각도 를 구했다. 


결과는 멋지게 성공하여 프런트 스피커에 Q50a 를 얹었을 뿐인데 틀림없는 5.1.2 구성의 3차원 묘사를 얻 는다. 


저음역은 재생 한계 96Hz의 스펙대로 충분하진 않지 만, 반사음 특유의 듣기 편한 음으로 좋은 밸런스를 느낄 수 있었다. 

첫머리의 ‘쿵’ 하는 3차원 리버브가 일찍이 결정적인 효 과를 내뿜는다. 5.1ch에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3차원적 공 간 감각이다. 


챕터 2에서는 폭발하는 불기둥이 일어나는데, 리얼한 3차원 묘사를 보여준다. 


이 제품으로 충분하지는 않지만 ‘3차원 입체의 놀라움과 감격은 충분. 우선은 손쉬운 ‘이네이블드‘로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음에는 벽걸이를 가정하여 반사판 위치에 이 제품을 설치하였다. 그것은 받침 막대 등으로 급조하여 붕괴 위험이 있어, 절대로 권하지는 않는다.

음은 직접음을 듣는다는 점 과 큰 벽으로 인해 배플 효과가 없다는 점에서 고음역의 존재감과 저음역의 부족을 느낀다. 


시 안전한 진짜 벽이 필요한 것 같다. 그래도 이 제품의 ‘이네이블드’는 마법 같다. 3차원 입문용으로 추천할 만하다. 


Q50a에 탑재되는 Uni-Q 드라이버는 플로어형인 Q550이나 북셸프형 Q150과 같 은 130mm 구경. 동사 특유의, 콘형 우퍼 유닛의 음향 중심에 트위터를 배치하는 이 른바 동축형 구성을 취한다. 


KEF Q 시리즈에 합당한 서브 우퍼 3모델

KEF 
kube12b(사진 왼쪽) 

●형식: 앰프 내장, 밀폐형 

●사용 유닛: 300mm 콘형 우퍼 

●최대 출력: 300W 

●크기/무게: W393×H410×D410mm/20.6kg 


kube10b(사진 중앙) 


●형식: 앰프 내장, 밀폐형 

●사용 유닛: 250mm 콘형 우퍼 

●최대 출력: 300W 

●크기/무게: W353×H370×D370mm/17.4kg 


kube8b(사진 오른쪽) 


형식: 앰프 내장, 밀폐형 

●사용 유닛: 200mm 콘형 우퍼 

●최대 출력: 300W 

●크기/무게: W293×H293×D310mm/11.3kg 


늠름하고 굵은 질감으로 음이 깊이 가라앉는다.

12b에서는 엄청난 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KEF의 신생 Q 시리즈 새로운 Q 시리즈에 조합 하여 사용할 서브 우퍼를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 


따라서 리스트의 기재와 조합하여 EQ도 오프 상태에서 스트레이트 재생한 보고이다. 


유닛 구경을 모델명에 나타낸 것으로 보이는 3모델. 


가장 작은 kube 8b는 8인치=20cm 구경, 중간의 kube 10b는 10인치=25cm 구경, 가장 큰 kube 12b는 12인치=30cm 구경 유닛을 장착하여 정말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으로서 다양한 요구에 부응한다. 


외관의 의장은 사진에 보이는 대로 정한한 흑 기조가 공통. 사이즈는 사용 하기 편리함을 추구한 응축미 있는 크기와 형태.


 딱 보기에도 설치 장소에 어 려움을 겪는 우퍼의 부정적인 느낌도 별로 없고 친근하고 반가운 시리즈다. 

이렇게 좋아하는 나도 사실 실생활에서는 서브 우퍼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도 ‘서브 우퍼 이야기’를 하나 소개할까 한다. 정월이 되면 재즈와 오디오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놀러온다. 


올해는 귀하게 ‘마스터링을 생업으로 하는’ 친구도 참하여. 귀중한 이야기에 모두가 귀를 기울였다. 


그 중에서 “최근에 는 5.1ch도 다루게 되었는데 이상해요. 저음은 방향감이 없기 때문에 서브 우퍼는 어디에 놓아도 된다는 거예요.”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프로의 세계에서 그런 말을 했단 말입니까…”라고 반문했지만, 사실 하이비도 같은 논조였던 적이 있다. 


그 배경에는 전문 서적에 ‘저음은 방향감 이 없다’고 쓰여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실제로 70년경에는 나도 읽은 기억이 있고, 그렇게 믿었다. 


하지만 구석에 놓고 들어보면 방향이나 에너지의 존재도 지각할 수 있고 음장과 음상의 치우침을 느낄 수가 있다. 


그러니까 지금은 서브 우퍼는 중앙 설치가 좋다고 생각한다. 

말은 그렇게 해도 홈시어터에서는 센터 스피커도 있기 때문에 매우 어렵다. 

그러나 사이즈 등 조건에 따라서는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이번 신제품군은 그런 면에서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시청 세팅은 우선 가장 큰 kube 12b의 상부 공간에 센터 스피커를 놓 을 수 있도록 받침대를 만들었다. 높이는 상설 스크린을 가릴까말까 한 정도가 좋다. 


이렇게 조합한 5.0ch을 기준으로 kube 8b부터 차례차례 센 터 스피커의 맨 아래(중앙)에 놓아 UHD 블루레이 ‘블레이드 러너’와 ‘허드슨 강의 기적’ 서두부를 시청한다. 

‘블레이너 러너’는 제작 연도는 오래되었지만 ‘쿵’하고 시작하는 첫 장 면이 오감을 자극한다. 

LFE의 기록 레벨은 메인 LCR보다도 대담하게 살 아나며 챕터 2까지는 놀랍고 기분 좋은 중저음을 광대한 공간감과 함께 맛볼 수 있다. 


‘허드슨 강~’의 꿈속 타락 장면은 LFE가 강력하게 보강하 는 노도의 공포감이 시청 포인트. 전 채널 완전 가동 상태에서 서브 우퍼의 에너지 밸런스나 질감이 문제가 될까. 

kube 10b의 단자부. 

LFE 입력(로우 패스 필터 바이패스), 라인 입력 외에 부속 어댑터를 사용하면 스피커 케이블에서의 신호 입력도 가능하다. 

또 ‘In-Room’ ‘Wall/Cabinet’ ‘Corner’와 서브 우퍼의 설치 위치에 따라 구분 사용할 수 있는 DSP 컨트롤 EQ를 탑재. 변환은 스위치로 간단히 할 수 있다. 뒷면 단자는 kube 12b/10b/8b 모두 공통이다. 


좋은 반응과 타이트한 음의 8b 

사이즈를 초월한 가성비 높은 10b 

그럼 가장 작은 kube 8b의 ‘블레이드 러너’인데, 중저음역을 단단히 조 여 반응이 좋다. 


메인인 Q750과의 매끄러운 연결성도 느낄 수 있고, 타이 트하게 ‘쿵’하고 내뿜는다. 작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허드슨 강~’에 서는 노도의 효과음이 약간 작은 느낌도 있지만 심리 효과는 상당하다. 

그러나 kube 10b로 바꾸면 갑자기 스케일감을 더한다. ‘블레이드 러 너’는 늠름하고 굵은 질감으로 깊이 가라앉는 중저음을 들려준다. 


게다 가 메인인 Q 750 등과 발군의 매칭을 느낄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훌륭 한 설득력을 발휘한다. 노도의 ‘허드슨 강~’은 사이즈를 훨씬 넘는다고 할 만한 보텀감을 내뿜으며, 박진감 있는 공포감을 안겨준다. 


표현력, 사용하기 편리한 사이즈, 그리고 가격을 생각하면 매우 매력적인 가성비 높은 제품이 아닐까. 

맏형 kube 12b는 여유라는 말이 어울린다. 시청실 어딘가에 공진을 발생시키면서 나의 몸도 진동한다. 


이 음은 정말 ‘블레이드 러너’를 기분 좋게 들려준다. 긴박감과 위기감, 공포감을 최대치로 상승시키는 ‘허드슨 강~’에서 엄청난 역량을 느꼈다. 


경제적으로 공간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당연히 이 제품을 추천한다. 


그 밖에 혼신의 DSP 프리앰프에 내장 파워 앰프는 D클래스의 300W, 유닛은 인스톨까지 고려하여 정면 방향, 또 인클로저는 밀폐형이라 는 3모델의 공통 특징이 있다. 


중저음의 방향성 까지 고려하고 싶어지는 좋은 3기종이다.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기사는 하이비에 실린 기사입니다 !!!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플러스친구 등록하시고 다양한 정보 알아보세요!!!!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홈페이지에도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