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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사운드

고급스러운 푸른빛에서 나오는 농도 짙은 사운드를 들려주는 매킨토시 MA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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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사용하던 출력 트랜스를 장착한 

플래그십 대형 인티앰프

매킨토시 성향의 농도 짙고 고급스러운 

소리에 정숙함을 더했다

매킨토시 MA9000

  • 출력: 300W+300W(8Ω,4Ω,2Ω)
  • 입력감도/임피던스:0.3mV/25,50,100,200,400Ω,1kΩ(포노·MC), 3mV/47kΩ(포노·MM), 300mV/22k Ω(언밸런스), 600mV/44kΩ(밸런스)
  • 크기/무게: W445×H240×D502mm/45.8kg
  • 비고: 디지털 입력=동축 2계통(RCA), 광 2계통(TOS), USB 1계통(B타입·~384kHz, DSD), Digital DIN1 계통(8핀) 있음. 밸런스 입출력HOT=2번 핀
  • 문의처: (주)로이코 02)335-0006

오디오 업계에서 유수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매킨토시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동사는 진공관 시대부터 역사에 남을 앰프를 배출해 왔는데,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프리앰프에서는 기능이 풍부하다는 점, 파워 앰프에서는 효율적인 고출력을 내는 부분을 들 수 있다. 


또한 이물질 오염의 걱정이 없는 유리로 만든 전면 패널에 시인성이 우수한 레드와 그린색 조합의 일류미네이션, 그리고 푸른색 레벨 미터도 동사의 큰 아이덴티티인 것이다. 

오디오기기가 고음질을 추구한다는 명목아래, 기능을 단순화시키는 것이 유행과도 같았던 시대에도 매킨토시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며 시대를 초월해서 단단한 지지층을 확보한 것은 실로 위대한 업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올해 매킨토시의 인티앰프 세 가지 모델이 소개되었는데 세 모델 모두 대단히 매력적인 모델로 이번에 소개하는 모델은 그 중에서 최고급 기종인 MA9000다.


사이즈가 매우 큰 인티앰프로 필자는 플래그십 파워 앰프인 2500이나 MC2600을 연상시킬 정도인데, 앞서 기술한 매킨토시의 특성을 빠짐없이 반영한 모델이다.

MA9000의 상판과 섀시 부분의 모습이다. 프런트 패널 측에 주요 스펙이 기재되어있는 것도 동사 앰프의 특징 가운데 하나. 

그 뒤로 커다란 전원 트랜스와 좌우 오토포머(출력 트랜스), 그리고 파워 앰프 블록이 놓여 있으며 각각의 파트들이 글라스마감의 스테인리스 섀시에 견고하게 수납되어 있다.


풍부한 입출력 단자를 갖춘 부분은 매킨토시의 전통이라고도 할 수 있는 특징이다.

MM/MC 각각 1계통씩의 포노입력을 위시해, 라인 입력은 언밸런스(RCA) 6계통, 밸런스(XLR) 2계통, 플러그인 모듈 방식의 풍부한 디지털 입력 등을 모두 갖추고 있다.


MA9000의 출력은 채널당 300와트(2~8옴)나 되어 분리형 앰프급의 고출력을 자랑한다. 


앞서 동사의 특징으로고효율을 언급했는데 물론 D클래스가 아닌, 순수한 아날로그 증폭방식이다. 이 파워단에는 스피커와의 매칭을 도모하는 출력 트랜스(오토포머)가 탑재되어 있는데, 


이것도 매킨토시의 아이덴티티가 빛을 발하는 대목이다. 이번 모델은 섀시와 히트 싱크 등의 내구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은 뒤에 설명하겠지만, 확실하게 음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프리앰프부도 전통을 따르고 있는데, 8밴드 파라메트릭이퀼라이저(톤 컨트롤러)의 탑재를 비롯하여, 기타 풍부한기능들을 자랑한다. 


라인입력은 언밸런스 6계통, 밸런스 2계통, 포노입력은 MM과 MC를 각각 1계통씩 탑재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신호도 동축, 광, USB, 독자 규격의 MCT를 지원한다(디지털 입력부는 플러그인 방식이다). 즉 현재 사용되고 있는 거의 모든 오디오 입력 신호를 앰프 한대로 커버하는 샘이다.

매킨토시의 이니셜인 “Mc”를 새겨 넣은 새로운 디자인의 매킨토시 모노그램 히트 싱크를 동사 최신 시리즈 앰프들에 다수 적용하고 있다.

실제로 소리를 들어 보면 매킨토시 앰프답게 힘이 넘치고 농도 짙은 사운드를 들려준다. 


시대를 초월하여 동사 제품이 변함없이 보여 주는 성향으로, 앞서 설명한 섀시의 내구성 개선 덕택인지, 지금까지 보여 주었던 것 이상의 소리의 고급스러움과 정숙함이 추가된 부분이 무엇보다 매력적인 대목이다. 


정보량도 매우 많아져서 듣는 재미가 충분하다. 물론 출력이 큰 기기답게 소리가 매우 여유롭다.

하이엔드 다운 고품격과 풍부한 감성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정확한 질감으로 강약과 명암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능력이 탁월한 인티앰프이다.


2018년 5월 31일 19시 마포구 토정로 로이코 빌딩 2층에서 진행되는 제3회 스테레오사운드X로이코 시청회에서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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