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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사운드

사실적인 스피커 메이커 다인오디오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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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간 이어온 “품질 제일”이라는 사상


다인오디오 DYNAUDIO

다인오디오는 사실적인 스피커 메이커이다. 


그것이 오랜 기간 동사의 제품을 접해 온 나의 솔직한 인상이다. 


동사는 독자적인 높은 기술을 가지고 선진적인 스피커 개발을 계속해 오고 있지만 결코 그것을 자랑하듯이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물론 필요한 기능, 특성에서 생기는 필연적인 포름에 독창성을 느끼게 하는 모델도 있지만모든 제품을 통해서 매우 전통적인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동사의 큰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덴마크는 스피커 대국이다. 전통의 가구 만들기로 기른목공 기술을 활용하여 스피커의 인클로저 제작을 수많이책임지고 있고 스피커 유닛의 세계적인 메이커도 존재하고있다.


그리고 물론 다인오디오와 같이 유닛에서 인클로저까지 개발, 제작하는 이름 있는 종합 시스템 메이커도 있다.

그런데 다인오디오는 스피커 유닛 메이커에서 출발했다고 하는 오해가 아직 강하게 남아있는 것 같다.


그것은 동사의 스피커 시스템이 시장에 소개되기 전에 다인오디오가 개발, 제조한 유닛을 탑재한 다른 브랜드의 제품이 등장하고 있었고 그 유닛의 우수성에서 다인오디오가 유닛 전업 메이커라는 오해가 생겨 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사실은 완전히 반대로, 다인오디오의 최초의 제품은 외부에서 조달한 스피커 유닛을 조립한 스피커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 외부 유닛의 음질, 성능에 만족하지 못하고 직접 스피커 유닛을 개발하니 그것이 고음질로 호평을 받은 결과, 그 반대로 타사의 제품에 사용하도록 된 것이다.


즉, 다인오디오는 스피커 시스템메이커로서 탄생하여 발전해 온 것이다. 이것은 의외로 중요한 것이다. 


스피커 유닛이 시스템의 심장부라는 것은 틀림이 없으며 다인오디오도 그것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점은 만일을 위해서덧붙여 두고 싶다.

유틀랜드 반도 중부의 도시 스칸델보르그(Skanderborg. 덴마크어로 스카나보)에서 다인오디오가 설립된 것은 지금 으로부터 딱 40년 전인 1977년. 현재, 본사, 연구. 개발센터, 생산 시설(목공 공장 등을 제외)이 이 지역에 나란히 세 워져 있다.


다인오디오가 유닛 메이커로 오해받는 또 하나의 이유로 여겨지는 것은 이 회사에서 제조하고 있는 콘형 유닛의 모습이 매우 독특한 것도 들 수 있을 것 같다. 


과거의 어떤유닛과도 다른 인상적인 디자인, 유니크한 진동판의 형태를 하고 있다. 그 진동판에 대해서는 뒤에 이야기하기로한다.

유닛과 함께 스피커 시스템에서 중요한 것이 인클로저(및 네트워크)이다. 


앞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북유럽에서는 가구 만들기의 전통이 있으며, 다인오디오의 인클로저생산도 원래는 가구의 공방이었던 곳에서 진행되고 있기때문에 매우 높은 품질의 완성도를 보여 준다. 

물론 가구와 음향 제품과는 설계가 다르고, 좋다고 하는 재료도 다르기 때문에 스피커에 적합한 제작 방법으로 만들고 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어찌 되었든 일례를 들면 주요 제품에 대해서는 코너 부분에 이음새가 없는 천연무늬목 마감 등에 주목해 보면 동사의 스피커 시스템이 얼마나 퀄리티에 신경을 쓰고 정성껏 만들고 있는지 알 만한 사람은 알고 감격하게 될 것이다. 


퀄리티 그것만이 다인오디오의 제1의 철학인 것이다.

거의 전부를 자사 생산하여 ‘질’과 ‘양’을 양립

다인오디오는 1977년 덴마크의 스칸델보르그에서 창업하였다. 

창업자의 한 사람 빌프리드 엘렌홀츠는 40년에 걸쳐동사를 이끌고 퀄리티 제일주의를 철저하게 고수해 온 인물이다. 


퀄리티 제일주의라고 해도 다인오디오가 특별한 사람들을 상대로 특별한 (그리고 고가의) 스피커 시스템만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아니 오히려 수백 명의 종업원을 거느리고, 거의 모든 공정을 자사에서 진행하는 양산 체제를 갖춘 세계에서도 유수의 대규모의 오디오 메이커이며, 아주 최근에도 연구 개발 센터를 막 확장한 상황이라고 한다.


다인오디오 신제품   Music  시리즈 


특별한 제품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의 모델까지 다인오디오는 풍부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지만 모두 납득할 만한 품질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재는 목재의, 금속은 금속의 질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페이크를 싫어하는 체질이 거기서 나타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외주에 의지하지 않고 자사 공장에서 제조를 진행하고 있는 것도 품질 관리에 빈틈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의 다인오디오는 우리에게 익숙한 컨슈머용 스피커시스템을 시작으로 프로페셔널용의 모니터 스피커, 그리고카 오디오용 스피커의 3가지를 축으로 한다. 


각각의 대략의 매출 비율은 컨슈머가 50%, 프로가 10%, 카 오디오가 40%. 카 오디오에서는 폭스바겐 사의 순정품으로 채용되고 있다는 점이 특필할 만하다. 


현재의 다인오디오는 우리에게 익숙한 컨슈머용 스피커시스템을 시작으로 프로페셔널용의 모니터 스피커, 그리고카 오디오용 스피커의 3가지를 축으로 한다.


각각의 대략의 매출 비율은 컨슈머가 50%, 프로가 10%, 카 오디오가 40%. 카 오디오에서는 폭스바겐 사의 순정품으로 채용되고 있다는 점이 특필할 만하다. 


차안의 환경은 홈 오디오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혹하고, 게다가 카 메이커의 품질 관리의 엄격함은 아주 유별나기 때문이다(자동차는 생명과 관련되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런 메이커에 순정으로 채용된다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일인지 쉽게 상상할 수 있다. 

게다가다인오디오의 이름을 부끄럽게 하지않는 제품을 납품해야 한다는 점이 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제약이 있을 것이지만 무엇보다도 필요로 하는 「양」과 품질을 양립시키기 위해서는 높은 기술을 필요로 하는데, 이것을 동사는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다인오디오의 ‘퀄리티주의’의 면목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상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Contour 60 (가운데)

●형식: 3웨이 4스피커 베이스 리플렉트형

●사용 유닛: 우퍼 24㎝ 콘형×2, 미드레

인지 15㎝ 콘형, 트위터 2.8㎝ 돔형

●크로스오버 주파수: 220㎐, 4.5㎑

●감도: 88㏈

/2.83V/m

●임피던스: 4Ω

●크기/무게: W295×H1,355×D460㎜(다리부분포함)/54.3㎏

●비고: 사진, 가격은 표준 마감인 월넛 라이트새틴, 이외에 각 종 마감이 있음


Contour 30(오른쪽)

●형식: 2.5웨이 3스피커 베이스 리플렉트형

●사용 유닛: 우퍼 18㎝ 콘형×2, 트위터2.8㎝ 돔형

●크로스오버 주파수: 300㎐, 2.2㎑

●감도: 87㏈/2.83V/m●임피던스: 4Ω

●크기/무게: W256×H1,170×D396㎜(다리부분 포함)/34.4㎏

●비고: 사진, 가격은 표준 마감인 블랙 피아노래커, 이외에 각종 마감이 있음


Contour 20(왼쪽)

●형식: 2웨이 2스피커 베이스 리플렉트형

●사용 유닛: 우퍼 18㎝ 콘형, 트위터 2.8㎝돔형

●크로스오버 주파수: 2.2㎑

●감도: 86㏈/2.83V/m

●임피던스: 4Ω

●크기/무게:W215×H440×D396㎜/15.5㎏

●비고: 사진, 가격은 특별 마감인 그레이 오크 하이그로스, 이외 특별 사양 1종류, 각종 표준 마감이 있음

●문의처: (주)태인기기 02)971-8241





프 로 필

명실 공히 다인오디오의 가정용 하이파이 스피커의 중핵적인 존재인 컨투어 시리즈가 리뉴얼되었다. 새롭게 라인업된것은 센터 스피커를 포함하여 4모델. 종래의 컨투어 시리즈와 크게 달라진 점은 인클로저의 형상과 내부 구조로서, 사이드 패널이 라운드 형상이 되었고 그 내면에는 홈이 파여진 MDF제 방진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배플부에도 주철제의 평판에서 양측이 곡면으로 된 알루미늄 절삭판

으로 변경되었다. 우퍼에는 MSP 콘이 탑재되어 있는데 진동판의 두께가 내주부에서 외주부에 걸쳐 서서히 얇아지는Vari MSP 콘이 된 것이 큰 변경점. 물론 트위터는 동사가 자랑하는 Esotar2이다.


다인오디오의 스피커는 한 대당 평균 85개소의 품질 관리 포인트를 통과한 후 최종 조립에 들어간다. 그리고 완성한 스피커는 전수 검사한 다음 포장된다. 


각국에 도착한스피커는 일렉트로닉스 이외의 출하 검사는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품질 관리가 유지되고 있다고 한다. 


그 포장은 유저에게 전달될 때까지 쉽게 열 수 없게 되어 있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어느 정도로 대단한지 살필 수 있다.

MSP콘 Esotar2와 같이 다인오디오가 자체 개발한 콘형 드라이버. 

MSP라는 것은 Magnesium Silicate Polymer(규산마그네슘폴리머)의 약자로 이 독자 소재가 콘형 진 동판에 사용되어 센터 캡 부와 일체로 성형되어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동보다도 가벼운 알루미늄 보이스 코일(트위터도 동일)의 채용도 초대 MSP 콘에서부터 변하 지 않고 있는 특징이다.


외관만으로는 알 수 없는 스피커 유닛의 진화

다인오디오의 스피커 유닛은 좀 심하게 분류해 버린다면, 구경의 변화가 있다고는 하지만 콘형 우퍼(혹은 미드레인지)와 돔형 트위터의 2종류뿐이다.


동사의 콘형 유닛에서 특징적인 것은 앞서 기술한 대로개성적인 외관을 가진 센터 캡과 콘을 한 몸으로 형성시킨 진동판이다. 


이 진동판은 이상적인 특성을 가진다고 하는 MSP(규산마그네슘폴리머)로, 다인오디오의 독자적인 소재이다. 


커다란 센터 캡은 대구경의 보이스 코일(=구동력과 리얼리티가 높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트위터에는 섬유 소재에 의한 소프트 돔형 진동판을 일관하여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진동판 표면에는 특수한 코팅이 되어 있어 소프트 돔의 넓은 특성을 살리면서도 고음역의 주파수 특성의 확장을 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위터는 하드계 소재의 진동판이 무언가 화제가 되지만, 소프트 돔에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고유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유행에 현혹되지 않고 이 방식을 견지하고 있는 다인오디오에게는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이 콘형 유닛과 돔형 유닛들도 보이스 코일, 보빈, 자기회로, 진동판의 두께, 코딩, 서스펜션, 배압의 분리 방법,프레임(바스켓) 구조… 긴 시간에 걸친 세부에 이르기까지 몇 번이나 개량이 진행되어 현재도 진화 중이긴 하지만,한 번 쓰윽 보는 외관만으로는 구 유닛도 최신 유닛도 구별이 되지 않는 것이 다인오디오이다.

Esotar 2 트위터

다인오디오의 자사 개발 트위터. 진동판은 섬유 소재에 의한 소프 트 돔형으로 표면에 동사 오리지 널의 특수한 코팅제가 도포되어 있는 것이 특징. 

동사 스피커에 탑 재되어 있는 트위터는 모두 이 타 입으로 상급 시리즈로 갈수록 한층 고품질로 우수한 특성의 하이 그레이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나는 실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점이 있다. 통상상품이라고 하는 것은 내용의 진화에 맞추어 외관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내용이 새로워졌다고 어필하지 못하고 판매량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인오디오는 그러한 수단을 별로 쓰지 않는다.

유닛뿐만이 아니다. 한 번 시작한 스피커 시스템의 시리즈도 개량형이라고 해도 크게 외관이 바뀌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도 신형 모델은 견고하게 유저들로부터 지지를 받는다고 한다. 


2~3년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10년, 20년 동안 일어난 일인 것이다. 이와 같은 예는 다른 곳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다. 


이상하다고 하는 점은 이것이다. 잘도 유저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경쟁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제품도 거의 모두 현재에도 수리가 가능하며 가능한 한 대응하고 있는 것도 동사의 자세를 말해 준다. 


더욱이 동사의 스피커는 중고 시장에도 좀처럼 나오지 않고,나오더라도 바로 팔려 버린다고 한다. 


즉 한 번 다인오디오의 팬이 되어 버리면 오랜 시간 동안 계속 사용하게 되는 특별한 힘을 동사 제품은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서, 메이커도 팬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제품 만들기 및 서비스체제를 견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견실하고 성실하게 평가하는 까닭이다. 

핵심이 되는 음질(설계 사상)은 변하지 않으며, 그렇지만 새로운 제품은 확실히 새로운 음의 매력을 입고 등장한다. 그것으로 팬의 두터운 신뢰를 획득하고 있는 것이다.



오센틱 피델리티(정통에 대한 충실성)라는 말을 다인오디오는 오랜 기간 동안 내걸고 있다. 


정통은 자꾸 바뀌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 의미에서도 전형적인 숙성형의 메이커라고 할 수 있다.

Special Forty


●형식: 2웨이 2스피커 베이스 리플렉트형

●사용 유닛: 우퍼 17㎝ 콘형,

트위터 2.8㎝ 돔형

●크로스오버 주파수: 2㎑

●감도: 86㏈/2.83V/m

●임피던스: 6Ω

●크기/무게: W168×H360×D322㎜/8.1㎏

●비고: 사진은

그레이 버찌 하이그로스 마감, 이외 레드 버치 하이그로스 마감이 있음

●문의처: (주)태인기기 02)971-8241


프 로 필

Special Forty는 다인오디오 창업 40주년 모델로서 이번 여름 개

발된 소형 2웨이 스피커. 지금까지 다인오디오는 특별한 해에 기

념 모델을 발표해 왔는데 금번의 40주년 모델은 과거의 기념 모

델보다도 가격적으로 사이즈 상으로도 접하기 쉬운, 한결 사용하

기 쉬운 스피커 시스템으로 등장하였다. 탑재 유닛은 모두 본기

를 위해 새롭게 개발했다.


창업 25주년 기념 모델인 스페셜 25에서 들리는 

“다인오디오의 사상”

창업 40주년을 기념하여 개발한 스페셜 포티가 울리기쉽고 친근한 북셸프형 스피커였다는 것은 매우 다인오디오스럽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이 최신의 기념 모델을 더많은 사람들이 높은 품질의 음으로 음악을 즐겼으면 하는마음에서 개발한 것이다.


동사의 주력 라인업이라 할 수 있는 컨투어 시리즈는 신형이 되어 라운드 인클로저를 처음으로 채용한것에서도 화제를 모았는데, 여기서

들리는 음은 동사의 최첨단이라고할 수 있을 만한 것이다. 


해상도가높지만 그렇다고 긴장감을 강요하지않는 사운드가 매력이다.

그 외의 라인업을 소개할 만한 지면은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플래그십으로 고고의 존재이기도한 컨시퀀스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다루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이것은 동사의 기념비적 제품의 제2세대 기기로서,독특한 유닛 배치를 채용한 멀티 유닛 시스템으로서 발군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초대 기기에서 외관은 거의 변화가 없는 것도 다인오디오답다. 금번의 취재에서는 특별히 창업25주년 기념 모델인 스페셜 25도 울려 보았다. 개인의 주택에서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던 개체다. 


아주 생기있지만 성숙한 면도 있는 사운드는 동사 최신 모델 뒤에 들어 보아도 결코 낡은 느낌이 없어, 지금까지 이야기한 다인오디오의 폴리시, 필로소피를 음으로서 들려준 것 같은 기분이 되어 어쩐지 따뜻한 마음이 들게되었다.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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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스테레오사운드 20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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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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