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스테레오사운드

덴마크, 다인오디오의 창업 40주년 기념 다인오디오Special Forty

16,98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목소리의 질감이 발군으로 높고, 

촉감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덴마크, 다인오디오의 창업 40주년을 기념하는 스피커 시스템이 등장했다. 


여기서 소개하는 스페셜 포티는 동사 최신의 고음질 기술을 후회 없이 투입한 특별한 2웨이 기기. 


우선 눈길을 끄는 것은 광택이 아름다운 인클로저일 것이다. 본 기기는 2종류의 마감을 준비해 놓고 있다.


다인오디오Special Forty 

  • 형식: 2웨이 2스피커 베이스 리플렉트형
  • 사용 유닛: 우퍼 17㎝ 콘형, 트위터 2.8㎝ 돔형
  • 크로스 오버 주파수: 2㎑
  • 감도: 86㏈/2.83V/m
  • 임피던스 : 6Ω
  • 크기/무게: W198×H360×D322㎜/8.1㎏
  • 비고: 사진은 Grey Birch High Gloss 마감. 이외에 Red Birch High Gloss 마감이 있음
  • 문의처: (주)태인기기 02)971-8241

상세하게 기술해 보자. 


2.8센티 구경의 트위터는 Esotar40. 


본 기기를 위해서 특별히 디자인된 전용 드라이버이다. 진동판은 초경량의 2축 직포를 특수 코팅제로 매끄럽게 메운 것. 


이 소프트 돔은 고유음을 가지고 있지 않은 부드러운 소재로 코팅의 균질화도 높아지고 있다. 


진동계 전체를 가능한 한 경량화한 것도 특필할 만하다.


대형의 링 형태의 네오디뮴 자석을 채용한 자기회로는 배면 에 있는 체임버(공간)와의 공기류도 고려한 새로운 설계로 되어 있다.  

17센티 구경의 우퍼는 정평있는 동사 17W75를 기본으로 개량하였다. 


진동판은 폴리머를 베이스로 한 복합소재(MSP=magnesium Silicate Polymer)이다. 


중요한 개량점으로  수 있는 것은 진폭의 대칭성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있는 댐퍼(스파이더) 부분이라고 한다. 


트위터는 본 기기를 위해서 개발된 소프트 돔인 Esotar Forty. MSP(규산마그네슘폴리머) 진동판을 채 용한 17㎝ 구경의 우퍼에는 네오디뮴과 페라이트의 하이브리드 마그넷이 투입되어 있다.


트위터와 우퍼의 보이스 코일 선재는 알루미늄으로 진 동계의 경량화를 촉진하고 있다.


 담당 대역보다도 훨씬 더 여유를 갖도록 한 높은 용장성이 본 기기에 탑재 된 드라이버의 특징이다.


인클로저는 전통적인 직방체의 형상은 아니다. 

측판을 후방으로 모양을 내어 내부 정재파를 감소시키고 있다. 


크로스오버 회로는 간결한 1차(⊖6㏈/옥타브) 구성이다.


백 컷. 상부에 베이스 리플렉트 포트, 하부에 싱글 와이어링 전용의 스피커 단자를 배치. 크로스오버 회로는 심플한 1차 (⊖6㏈/옥타 브)구성으로 되어 있다. 포트에 투입하여 사 용하는 충진제(스폰지)가 부속. 

스페셜 포티를 시청해 보았다.


파일 음원에의 한 시청으로 USB 접속 DAC은 어큐페이즈 DC950, 프리 앰프도 동사의 C2850, 파워 앰프는 마크레빈슨 No.532의 조합.


그릴은 벗긴 상태이다.


다인오디오는 소형 2웨이 기기의 음을 다듬는 데 정말 로 뛰어나다. 


최초에 들었던 테시마 아오이 ‘달의 온기’ (44.1㎑)에서 나는 숨을 삼켰다. 


목소리의 질감이 발군으 로 높은 것은 물론 정성스럽게 음을 다듬은 듯한 보컬 음상의 촉감이 실로 생생하게 느껴진다. 


음장의 전후도 깊으며 공간의 펼쳐짐이 대단하다. 이 곡에서 내가 고집하고 있는 그랜드 피아노의 저음의 울림도 제대로 얻어졌다.


두다멜 지휘의 빈 필하모닉 ‘전람회의 그림’(96㎑)은 상상했던 것보다 저음역 방향의 음이 충실하다. 


금관 악기의 빛나는 울림이 풍부한 배음 성분으로 채워져서 신경 쓰이는 자극 성분을 느껴지게 하지 않는 것은 소프트 돔의 이점이라 할 것이다.

마누 카체 ‘아웃 테이크 No. 9’(88.2㎑)을 들으면서 배면 보드에 2분할 구조의 스폰지 투입을 시험해 보았다. 

다인오디오에서는 지금까지 직방체의 인클로저를 채용 하는 것이 많았는데 본 기기의 상판을 보면 뒤쪽으로 조 금씩 좁아지고 있고 프런트 배플 양단이 잘려져 있다. 마감은 ‘Grey Birch High Gloss’ 외에 빨간색을 기조로 한 ‘Red Birch High Gloss’도 준비되어 있다.  


스폰지로 보드 전체를 막으면 음이 조여지지만 밸런스에서는 스폰지를 외측부의 원통 모양만을 꽂아 넣은 상태가 바람직하였다. 


음의 완성도가 분명하게 상급 기종을 넘고 있다. 양심적인 가격 설정도 기분 좋은 신제품이다.


기사출처는 어디인가요????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기사는 스테레오사운드 20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플러스친구 등록하시고 다양한 정보 알아보세요!!!!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홈페이지에도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스테레오사운드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