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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2100년이 되면 국내산 사과를 못 먹는다고?

지구온난화발 이상현상? 2100년 한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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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구온난화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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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현상이 잦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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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나방, 대벌레의 습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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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후가 원인이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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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없어
최근 중국의 폭우, 홍수도
지구온난화가 이유였잖아.
지구온난화를 점점 더 체감하게
되니깐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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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후변화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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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의 한국에는 사과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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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자라지 못할 수도 있대.
2100년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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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썽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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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환경부와 기상청이 공동으로 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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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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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겨있는 내용임 ㅠ
그 보고서에서 말하는
80년 뒤 지구 환경의 전망이 좋진 않은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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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까지 지구의 평균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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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량 감축 정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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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는 1.9도, 많게는 5.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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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것으로 예측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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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4.7도가량 오를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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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헉..
기온이 1도만 변해도 생태계에 미치는
파장이 어마어마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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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벼 생산량은 25% 감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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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수확량은 89%가 사라지게 될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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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감귤 재배가 가능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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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국내에서 자라지 못할 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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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서클
이미 전남 해남에서는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는 뉴스를 보긴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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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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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농작물뿐만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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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높아지면 벌레, 감염병도 늘어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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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1도 높아질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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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병은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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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는 9.52~20.8%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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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도 늘어나게 돼.
ㄷㄷ 무섭당
이런 이상기후의 주된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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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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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의 이산화질소 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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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고 있으며, 인구증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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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농업생산량 증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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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중 하나로 꼽았어.
나무 같은 식물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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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식물이라도, 농작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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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를 늘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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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벼, 보리 경작지 대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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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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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어내는 것으로 분석됐음.
그렇구나..
80년 동안 이상기후로 또
어떤 재해가 일어날지 너무 걱정된다,,,
깊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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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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