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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잿더미 속에서 핀 희망, 아기 코알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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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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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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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아기 코알라네!
너무 사랑스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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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코알라 이름이 애쉬(Ash)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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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는 '재'라는 뜻 아냐?
모르겠어
잿빛 털 색깔 때문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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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맞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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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알라가 올해 초 전 국토를 황폐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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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이 끝나고 '잿더미'가 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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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태어나서 이런 이름이 붙었대.
깜짝!
6개월 동안 이어졌던
호주 대규모 산불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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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이번 호주 산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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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 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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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죽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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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역대 최대 규모의 재앙으로 불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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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호주 산불로
코알라들도 많이 목숨을 잃었었지?
코알라들이 움직임도 느려서
산불을 빨리 못 피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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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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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코알라가 매달려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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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립투스 나무가 빠르게 타는 특성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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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에 매우 취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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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동물복지기금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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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2만 5000마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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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가 목숨을 잃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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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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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방송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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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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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종 30%가 멸종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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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왱왱
애쉬의 탄생이
산불과 코로나19라는 연이은 재난 속에서도
싹튼 희망의 상징이 됐겠다.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이 코알라이기도 하잖아!
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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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애쉬가 태어난 공원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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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를 '복실복실한 기쁨의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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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표현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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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를 드려요
뭉클한 이야기다~
애쉬가 공원에서 잘 자랐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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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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