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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리

일주일만 해도 확 달라진다? ‘간헐적 채식’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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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아는 형님 클립 영상을 몰아보는데
이거 진짜 웃기더라고ㅋㅋㅋ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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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채식주의자 아니고 채식지향자!! 요즘 채식이 열풍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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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채식 만찬이 나왔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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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버섯 리소토, 구운 양배추 등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제공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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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난 맨날 고기반찬 없으면 밥 못 먹어서
채식이 대세인 줄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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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식인구가 100만에서 15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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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채식은 50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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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고 기후 변화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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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일어난 결과지!
생각보다 꽤 많은 인구인데?
근데 나는 채소만 먹는 게 쉽지 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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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건 푸드는 다양한 종류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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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소시지, 비건 스테이크, 비건 치즈, 비건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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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존 식품과 다른 맛이라는 품평이 있지만 채식도 다양한 경로로 즐길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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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라면으로도 나온다고 하니까 신기하네!
근데 채식하면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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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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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은 신념이자 취향, 기호일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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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관점에서는 환경 운동 중 하나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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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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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카우스피러시’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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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하는 사람은 육식을 하는 사람과 비교해 이산화탄소를 50% 이하로 배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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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의 11분의 1, 물은 13분의 1만 소비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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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육식을 덜 하는 것만으로도 지구에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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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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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점은 최근 비건 메뉴가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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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주의자에게도 권하는 선택지가 되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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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주의자지만 가끔 가볍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가벼운 대체 식품으로 활용하도록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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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두 번 채식하는 게 큰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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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채식영양연구소 이광조 박사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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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채식을 장기간 유지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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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는데 단 일주일만 채식해도 중성 지방 수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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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내려간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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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채식도 한번 해볼 만한 가치가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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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간헐적 채식을 하는 사람을 유연하게 채식을 한다는 의미로 ‘플렉시테리언’이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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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를 강력한 신념의 표출로 여겼던 과거와 달리 요즘 채식에의 문턱이 낮아지고 있거든!
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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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같은 육식주의자들에게 추천해줄 만한 첫 채식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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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라면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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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나 생선을 사용하지 않고 채소로 맛을 낸 라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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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특유의 매콤함이나 감칠맛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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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주의자도 무리 없는 음식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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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해보도록 할게!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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