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썰리

교복이 변하고 있다...이제 반팔·반바지 입고 학교가도 되나요?

정장 교복은 가라, 학생들의 편안함을 위해 반팔, 반바지의 편한 교복으로 바뀌고 있다...!

119,4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썰리
썰리
좋을 때다...
썰리
썰리
뭐가?
뭐지 갸우뚱
썰리
썰리
아니 버스타고 가는데 고등학생들이 즐겁게 하교하고 있더라고...ㅋㅋ
썰리
썰리
너무 귀여우면서 좋을 때라는 생각이 들어서

썰리
썰리
나도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어~~~!!
썰리
썰리
비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나도 돌아가고 싶다ㅋㅋ
근데 요즘 교복은 예전보다 많이 달라진 것 같더라?
썰리
썰리
맞아!
썰리
썰리
우리 때는 정장 스타일로 딱 붙는 와이셔츠에 정장 마이 입고 다녔잖아.
썰리
썰리
그래 불편해서 체육복 바지 입고 점심시간에 식당까지 뛰어갔다구ㅋㅋㅋㅋ
썰리
썰리
그래서 요즘은 학생들 편하게 입고 다니라고 착용감이 편한 디자인으로 바꿨대.
썰리
썰리
썰리
썰리
올ㄹ~~ 좋다
최고!
썰리
썰리
광주 전남 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절반 이상이 반팔, 반바지, 집업점퍼 등 학생들에게 편한 생활 교복을 도입했고
썰리
썰리
서울지역에서도 70% 이상이 교복과 생활복을 혼용하거나 교복 대신 생활복을 입는데
썰리
썰리
교복 모양을 정하는데에도 학생과 학부모들이 직접 정하면서 교복 문화가 바뀌고 있대.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정하다니 넘 좋다~
하트 댄스
썰리
썰리
서울시 교육청의 '편안한 교복' 자율화의 공론화 진행 결과, 90%가 넘는 학교가 생활 교복을 선택했고
썰리
썰리
그 중 76.2%가 기본교복과 생활복을 함께 허용한대.
썰리
썰리
맨날 입고다닐 옷인데 편하게 입고 다니는게 맞는거지!
의지왕
썰리
썰리
또 요즘은 학생들의 자기결정권과 개성을 중시해서 두발 자유도 허용하고 있대.
썰리
썰리
빗질
오호~
썰리
썰리
서울시의 공론화 진행 중고교(434곳) 중 95%(407곳)이 두발 길이 제한을 없애고
썰리
썰리
염색·파마를 허용한 학교는 각각 253곳, 296곳으로 60~70%의 학교에서 염색염색·파마를 할 수 있게 됐대.
썰리
썰리
아~ 그래서 염색한 학생들이 꽤 보이는구나.
썰리
썰리
시대가 달라진 만큼 일관적인 용모규제가 무의하다는 의견이래.
썰리
썰리
공론화를 통해 결정된 두발 규정은 학교규칙으로 즉시 이행되고
썰리
썰리
교복관련 규정은 올해 3학기 구매 절차를 거쳐 내년에 최종 도입된대.
썰리
썰리
예쁨 어필
시대가 변하고 있구나
우와!
썰리
썰리
ㅇㅇ
썰리
썰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런 교복의 양상이 변하고 있는데
썰리
썰리
영국에서는 '성중립' 교복이 생겼대.
'성중립' 교복?
엥?
썰리
썰리
응 최근 영국 웨일스 교육부가 발표한 '성 중립 교복 지침'은

썰리
썰리
'남학생용', '여학생용'으로 의복 카테고리를 나누는 것을 금지시키는거야.
썰리
썰리
바지는 여학생에게도 허용되고 치마도 남학생에게도 허용되는거지.
썰리
썰리
아하~!
썰리
썰리
스스로 바지가 편하다고 느끼는 여학생은 바지를 입고
썰리
썰리
치마가 시원하다고 느끼는 남학생은 치마를 입도록 하자는 취지래.
썰리
썰리
가슴팍
맞아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 이렇게 성에 따른 옷의 형태를 규정하는 것도 구시대적 사고일 수 있지.
최근 한국에서 일부 브랜드가 여학생용 교복을 타이트하게 제작한다는 비판이 일자
바지 교복을 입은 여자 아이돌 모델이 등장하기도 했잖아.
썰리
썰리
응 중요한 것은 바지냐 치마냐가 아니라 학생이 가장 편한 옷을 입도록 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의견이래.

썰리
썰리
또 웨일스 지방 정부는 성전환이나 성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포용하는 것이 정책의 목표라고 말했대.
썰리
썰리
야광봉
남녀를 불문하고 편한 교복이 대세라는 사실은 전 세계 공통이구나!

사랑의 총알
썰리
썰리
응 앞으로 학생들의 모습과 문화가 더 많이 변화할 것 같아!
썰리
썰리
룰루랄라

작성자 정보

썰리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