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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꼰대가 되는 사람의 공통점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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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어보지 않은 걸 가르쳐준다

그 사람의 역량은 객관적으로 뛰어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아무리 모든 분야에 뛰어나더라도,


요청하지 않았는데 도움을 주면 상대방은 부담을 느끼죠.


아무리 좋은 의도라 하더라도 말이예요.


좋은 실무자와 좋은 관리자는 다릅니다.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도움을 구하고 싶어지는 관리자가 있다면 어떨까요?

2. '요즘 것들은..' '라떼는..' 운운한다

예전과 지금의 어려움은 다릅니다.

예전엔 못 먹고 못 입어서 힘들었다면,

지금은 취업, 결혼, 집을 사는 일들이 힘든 것이죠.

어느 것이 더 어렵고 힘들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겪지 않은 어려움에 대해서는

'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어가면 어떨까요?
3. 성과를 독촉한다

신입사원이나 타 직장 출신,

그리고 사람마다 개인차에 따라

현 직장과 업무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떤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 봐야

비로소 그 일에 조금씩 적응하는 거예요.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주면 어떨까요?
4.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다

같은 이야기를 듣더라도,


'야 너 ~~ 왜 안해!' 와


'~~일이 있는데 시간 되면 도와줄 수 있을까?'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업무적으로 잘 지시해 주고, 평소에 존중해 준다면


세대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나이와 경험은 다르지만, 모두 똑같이


존중과 격려를 받고 싶은 한 사람일 뿐이니까요.

예전에 제가 일을 하면서,
"나 때문에 프로젝트 잘 안되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때 저보다 어린 친구가
"형, 우리 팀이야. 우리 안 무너져"
하고 이야기해주는데
굉장히 멋있고 든든하더라구요.

'꼰대'라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조직과 업무에 책임감이 있을 것입니다.
그 생각을 보다 세련되게 전달한다면
나와 팀의 품격이 모두 올라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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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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