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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넘어선 오승환 日 세이브 기록에 다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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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즈의 수호신 오승환이 
40세이브를 달성하며 구원 1위를 
질주했습니다. 

9월 4일 39세이브 달성이후 11일만에
세이브 기록을 추가했는데요.

지긋지긋했던 日 해외파들의 '아홉수'
오승환이 가장 먼저 그 벽을 무너뜨리네요.





'외국인 최다 S -1' 오승환, 40세이브 고지 정복

끝판대장' 오승환(한신 타이거즈)은 15일 일본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즈와의 경기에 팀이 3-0으로 앞선 9회초 등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지켰다.

이날 결과로 4일 주니치전 이후 11일만에 세이브를 추가한 오승환은 시즌 40세이브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해 기록한 39세이브도 넘어섰다. 센트럴리그 이 부문 선두. 평균자책점도 2.73에서 2.69로 내렸다.

오승환의 대기록에 일본 언론도 
주목하고 있는데요.

'2005년 이와세 히토키(주니치), 
후지카와 규지(당시 한신)가 갖고 있는 
日프로야구 46세이브 기록을 바꾸는 
것도 꿈이 아니다'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이 기록은 10년째 누구도 깨지 못한 대기록!!





日 언론, "오승환, 日 최다 46S 꿈 아니다"

한신은 잔여 14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40세이브의 오승환이 한신이 남은 14경기 중 7경기에서 세이브를 올려야 이와세와 후지카와의 기록을 넘을 수 있다. 산술적으로는 약 44세이브가 가능한 수치. 기록상으로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한신의 팀 상황을 보면 불가능하지는 않다.

산술적으로 기록이 가능하지만
쉽지 많은 않을 것 같네요.

오승환 선수가 日프로야구에
한 획을 긋는 대기록을 달성하길
기대하겠습니다.


한편 아직 '아홉수'에서 탈출하지 못한 선수들이 있는데요

'아홉수'를 빨리 깨뜨릴 수 있을까. 오승환(33, 한신)은 40세이브, 이대호(33, 소프트뱅크)는 30홈런, 이대은(26, 지바 롯데)은 10승을 목전에 두고 있는 가운데 언제쯤 이 고지를 밟을 수 있을지가 흥미로워졌다. 올 시즌 더 좋은 최종 성적을 위해서도 재빨리 돌파하는 것도 중요하다.

3할-30홈런-100타점의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둔 '빅보이 이대호' 
타율은 0.299, 홈런은 29개, 타점은 93

개인성적은 물론 팀 성적도 
역대급 기록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미일 프로야구 최강 승률팀은 소프트뱅크

이대호가 뛰고 있는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의 광폭행보가 화제다. 올시즌 한미일 프로야구 최고 승률을 기록중이다. 소프트뱅크는 125경기에서 83승4무38패, 승률은 무려 0.686. 5할 승률에서 +45라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내고 있다. 19경기를 남겨두고 있고 퍼시픽리그 우승은 기정사실화 했고, 리그 우승 매직넘버는 2다.

SB 마쓰다 "리그 우승해도 2차 회식은 금지"

소프트뱅크의 리그 우승 뒤풀이는 1차 맥주 파티에서 끝날 예정이다. 우승 그 이상의 기록을 노리고자 하는 결정이다.일본 매체 닛칸 스포츠는 15일 “소프트뱅크가 리그 우승을 달성하더라도 당일 2차 회식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홉수'에 제대로 빠진 또 한명의 해외파 이대은

이대은(26,지바롯데)이 부진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대은은 12일 일본 지바현 QVC마린필드에서 열린 2015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맞대결에서 4-2로 맞선 9회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 10일 1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던 이대은은 이날도 1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2실점을 했다.

현재로서는 이대은이 선발 기회를 
얻기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불펜에서 10승을 하려면 약간의 운도 
필요한 것이 사실. 때문에 불펜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시즌 막판 1차례 
이상의 선발 등판 기회를 다시 찾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일본프로야구 
현재 순위를 한번 알아볼까요?


센트럴 리그 현재순위 (9월 16일 오전 10시 현재)

퍼시픽 리그 현재순위 (9월 16일 오전 10시 현재)

작년에 이어 가을야구 진출이 유력해 
보이는 소프트뱅크와 한신.

이대호와 오승환의 가을야구 꿈의 대결이
올해에도 이뤄지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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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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