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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 토요일 잠은 다 잤습니다

별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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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별들의 전쟁' 엘클라시코가 펼쳐집니다

엘클라시코의 중요성이란
이번 엘클라시코는 차-포 없는 경기?
양 팀의 레전드 사비와 카시야스가 없는 첫 엘클라시코

하지만 오는 ‘엘클라시코’에서는 다소 낯선 장면이 연출 될 전망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17일(현지시간) “양 팀을 대표했던 이케르 카시야스(34)와 차비 에르난데스(35)가 스페인을 떠난 관계로 오는 경기에 참여할 수 없다. 15년의 세월동안 두 선수는 ‘엘클라시코’를 빛냈지만 이젠 그들을 볼 수 없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의 '마지우개' 마스체라노는 부상으로 결장이 확실시..

지구 반대편에서 날아온 비보에 울상을 짓는 곳이 또 있다. 바로 바르셀로나다. 아르헨티나 커넥션을 구축하던 바르셀로나 역시 메시에 이어 마스체라노까지 잃었다. 메시의 부상 회복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바르셀로나로선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렇다면 키 플레이어는?
하지만 바르셀로나 S-N라인은 어마무시합니다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 14경기(라리가 10경기, UEFA 챔피언스리그 4경기)에서 13골 6도움을 올리고 있다. 팀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바르셀로나를 리그 1위, UEFA 챔피언스리그 조 1위에 올려놓았다. 리그에서 11골로 득점 1위다. 수아레스와 함께 두 달 동안 부상으로 빠진 메시의 공백을 완벽히 메웠다.

그래도 레알의 에이스는 역시 호날두
'그래도 희망은 호날두'..엘클라시코 3G 연속골 상승세

그래도 레알 마드리드로선 호날두가 희망이다. 호날두는 지난 2009년 레알 마드리드 입단 이래 6년여 동안 엘 클라시코에서 총 15골(리그 7, 코파델레이 5, 스페인슈퍼컵 3)을 기록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호날두가 최근 2년간 3번의 엘 클라시코에서 모두 골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최고의 라이벌 메시
무엇보다 재밌고 안전한 경기가 되길...
테러의 위협으로 안전에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마르티네스 장관은 “엘 클라시코와 국민을 지키기 위한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 관련 인력을 두 배로 늘릴 것이며, 경기장 주변은 무장 경찰과 기갑 사단으로 둘러싸일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새벽 2시 15분이라는 절망의 시간이지만
축구팬들이 심장을 뜨겁게 해주는 
별들의 전쟁 '엘 클라시코' 

그리고 언제나 꿀잼보장
 EPL 
리버풀 vs 맨시티
2:30
경기까지...



멋진 경기가 펼쳐지길 기대해보겠습니다!
다음스포츠와 함께 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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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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