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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득점은 역사가 된다

해외축구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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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국내 축구팬들을 흥분시켰던 뉴스가 들려왔죠?


바로 손흥민 선수의 

2016-2017 시즌 9호골 소식이었습니다!


손흥민 9호골, 그가 쏘면 역사가 된다

손흥민의 공격 포인트 하나하나가 새로운 역사다. 이날 득점은 그의 올 시즌 9번째 골이다. 이 골로 쟁쟁한 국가대표 선배들이 보유한 기록을 경신했다.

역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시즌 최다득점은 박지성(36·은퇴)과 기성용(28·스완지시티)의 8골이었다.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인 2010∼201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총 8골을 몰아쳤다. 기성용은 2014∼2015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8골을 뽑았다.


스스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가는 SON! 


맨시티를 좌절시킨 득점 장면입니다!



이미 몇 번이나 봤던 영상이라서 

스킵 하시려는 분들 많으시죠?


그럼 혹시 손흥민의 동점골을 극찬하는


영국 현지 해설 버전도 보셨나요? 



한편, 

헐시티와 홈경기를 가진 첼시는

그동안 이적설, 불화설로 뜨거운 감자였던 

디에고 코스타 선수가 

이 날 경기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뉴스 본문 '싱글벙글' 콘테, "코스타 논란? 모두 끝났다"

콘테 감독은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서 "오늘 그의 퍼포먼스는 좋았고 때문에 매우 기쁘다.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코스타의 상태와 자세를 묻는 이들이 매우 많았고 난 팀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 말했다.

그리고 난 그의 퍼포먼스를 본 후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논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그라운드 위에서 답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스스로 답을 한 코스타를 치켜세웠다.


화끈한 득점 후 

의문의 세리머니를 계속해서 보여줬던 

디에고 코스타..




맨유는 스토크시티 원정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뉴스 본문 '250호골' 루니, 맨유의 전설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31)가 팀 통산 250호 골을 기록하며 구단 최다 득점자가 됐다.

루니는 지난 2004년 여름 에버턴을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이적 직후 주전 공격수로 우뚝 선 루니는 매 시즌 가공할만한 득점력을 보여줬고 13시즌 544경기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이전 최다 득점자는 바비 찰튼(79)으로 758경기에서 249골을 터트렸다.



'맨유 전설' 찰튼, "루니가 최다 골 기록 깨서 기쁘다"

찰튼 경은 이날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고, 자신의 대 기록이 깨진 순간도 당연히 봤다. 그는 경기 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 기록이 깨져 실망하지 않는다. 나는 솔직히 루니가 이뤄내서 기쁘다. 그는 역사책에 쓰여질 가치가 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루니가 앞으로 맨유에서 새로운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갈 거라 의심하지 않았다. 찰튼 경은 “루니는 맨유와 잉글랜드에서 정말 위대한 동시에 가장 적합한 골잡이다. 나는 지난 2004년 올드 트래포드에서 해트트릭 달성 이후 훌륭한 플레이를 봤다. 나는 은퇴할 당시 35세였지만, 그는 31세다. 앞으로 훌륭한 역사를 쓸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벵거 감독이 심판에게 과격 행동으로 퇴장당하고,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내주며 

승리를 놓칠뻔했던 아스널..


'심판 밀친' 아스널 벵거 감독, "모든 걸 후회한다"

문제는 후반 추가 시간에 일어났다. 아스널은 후반 14분 시코드란 무스타피의 선제골을 지켜 승리가 눈앞에 있었다. 그러나 후반 추가 시간 3분에 페널티킥을 내줬다.

벵거 감독이 격렬히 항의하자 존 모스 주심이 퇴장을 명령했다. 그러나 벵거 감독은 즉각적인 퇴장을 거부했고, 이후 경기장을 완전히 빠져나가지 않은 채 경기를 지켜봤다. 통상 퇴장을 당하면 경기장을 떠나는 게 규칙이다.


비록 감독은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그들에겐 

'산왕' 산체스 선수가 있었습니다.




리버풀과 스완지 경기

그리고

프라이부르크와 뮌헨의 경기에서는

비슷한 원더골 장면이 나왔는데요,


피르미누와 레반도프스키 선수의

완벽한 득점 장면입니다! 




물론,

오늘 새벽 스페인 라리가에서 나온

메시의 득점 장면도 놓칠 수 없겠죠?


'273골 vs 272골' 메시, 호날두에 한 발 앞서다

메시는 2004-2005시즌 FC바르셀로나에서 데뷔했다. 반면 호날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거쳐 2009-2010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2009-2010시즌부터 2016-2017시즌 18라운드까지 272골로 동률이었다. 균형이 깨졌다.

메시가 19라운드에서 골을 넣으면서 2009-2010시즌 이후 273골째를 기록했다.




손흥민 선수의 극적인 동점골과 함께 
지난 주말 
해외축구 리그에서 나온 멋진 득점 장면
재미있게 감상하셨나요? 

다음주에는 
더 멋진 골 영상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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