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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슛도 이기기 힘든 최고의 인생골

해외축구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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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해외축구는 유난히 
대박 골, 의미 가득한 골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 많은 원더골 중 보지 않고서는 
축구 대화에 낄 수 없을만큼  핫이슈가 됐던 
베스트 골만 알차게 모아봤습니다!

'원더골' 캐롤 "커리어 통틀어 최고의 골이었다"

캐롤은 경기 후 웨스트햄 TV를 통해 “내 커리어 최고의 골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만큼 좋았다. 안토니오의 크로스가 완벽하게 올라와 골을 넣을 수 있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나는 훈련 때도 시저스킥을 연습하며 최근 골 포스트를 맞추기도 했다. 이번 경우에 공을 제대로 맞췄고, (골이 들어갈 때) 매우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이며 이번 골이 단순 우연이 아닌 연습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출산에 해트트릭 겹경사.. 케인 "이보다 더 좋을까?"

승리의 주역은 단연 케인이었다. 케인은 전반 12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22분, 후반 37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특히 발리 슈팅으로 넣은 3번째 득점은 케인의 득점 감각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이에 영국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케인에게 평점 10점 만점을 부여했다.



안정적인 빅4 진입을 노리고 있는  

에버튼과 맨시티의 맞대결에서는 


슈퍼스타가 탄생했습니다!


'겁 없는 10대' 데이비스, BBC 이주의 팀 선정

가장 돋보이는 선수는 단연 데이비스였다. 18세에 불과한 데이비스는 이번 시즌 로날드 쿠만 감독의 신뢰를 받아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는 선수다. 첫 선발 기회를 받았던 지난 사우샘프턴전서 도움을 올린 그는 맨체스터 시티전서 환상적인 활약으로 EPL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데뷔골까지 터트리며 10대의 반란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스페인 라리가에서는 

절대 깨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레알마드리드의 무패행진이 막을 내렸는데요...


레알 마드리드, 세비야에 역전패..무패행진 40서 마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가 무패행진을 40경기에서 마감했다. 앞선 경기까지 쌓은 기록으로 스페인 클럽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했던 레알 마드리드로선 이 기세를 보다 더 이어가지 못해 다소 아쉬울 수밖에 없는 결과다.



그리고, 

늘 그렇듯 라스팔마스를 만난 바르셀로나는

득점이 쏟아져나오는 도깨비 방망이를

시원하게.. 자비없이.. 휘둘렀습니다.


'멀티골' 수아레스, 막을 수 없는 특급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29, 바르셀로나)의 움직임을 막을 수 없었다. 그렇게 라스 팔마스는 수아레스에게 2골을 허용했다. 수아레스의 움직임과 슈팅은 최전방 공격수의 교과서 같은 모습이었다. 공이 없는 상황에서 빈공간 득점 루트를 찾아 움직이는 움직임과 공을 받는 퍼스트 터치는 세계 최고 공격수다웠다.



마지막으로,

총체적 난국에 빠진 발렌시아가 보여준

환상적인 팀워크로 만든 득점 장면입니다!


'난국' 발렌시아, 에스파뇰 꺾고 강등권 탈출

총체적 난국에 빠진 발렌시아가 마침내 승리했다. 발렌시아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벌어진 2016/20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8라운드에서 에스파뇰을 2-1로 꺾으며 17위로 올라섰다. 정규 리그 승리는 지난해 10월 스포르팅 히혼전 이후 처음이다.




총 6개의 득점 영상, 재미있게 감상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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