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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은 지금 묘기골 대행진

EPL 19라운드 베스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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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분데스리가의 겨울 방학이 이어지는 가운데

EPL은 여전히 뜨거운 매치업으로 가득합니다!


매주 화려한 골 장면을 쏟아내는 프리미어리그,

지난 주말 경기에서 나온

최고의 장면과 언론 반응을 모아봤습니다!


(혹시나 지루한 광고가 나온다면?)

해당 골에 대한 주요언론 반응을 읽어보세요~



전갈킥 성공, 지루에 대한 극찬 퍼레이드

올리비에 지루(30, 아스널)가 터트린 골이 화제다. 크리스털 팰리스전서 이른바 '스콜피온킥' 득점을 성공시켰기 때문이다. 그의 대단한 골을 두고 칭찬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루가 터트린 골은 경기 후에도 전문가, 팬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지루는 알렉시스 산체스가 올려준 공이 자신의 뒤쪽으로 향하자 몸을 숙인 뒤 왼발 뒷꿈치를 들어 올리는 기묘한 자세를 만들어냈다. 사실상 지루가 슈팅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었던 유일한 길이었다.


벵거 "지루의 골, 환상적이었다"

벵거 감독은 2일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내 21년 임기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환상적인 골이었다"고 극찬했다. 그는 "크로스가 이상적이지 않았지만, 지루는 특별한 것을 해냈다"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지루 "스콜피온 킥, 내 생애 최고의 골이다"

지루는 "알렉시스(산체스)가 뒷쪽으로 패스를 줘서 백힐을 시도했고, 운이 따라줬다. 몸 균형이 잘 잡힌 상황에서 때린 슛은 아니었다. 그러나 골이 들어가는 순간 느낌은 대단했다. 처음에는 최소 굴절이라도 유도하려고 했다. 그러나 운이 좋았다. 나와 팀에 도움이 되는 골을 넣게 돼 기쁘다" 라고 밝혔다


인생 최고의 골을 만들어 낸 지루 선수,

혹시 지루의 스콜피온킥과 비슷한 장면을

최근에 어디선가 본 적 있지 않나요?



'원맨쇼' 케인, EPL 100번째 경기를 수놓다

해리 케인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0번째 경기를 자축했다.
토트넘은 1일 밤 10시 30분(한국시간) 비커리지 로드서 열린 왓포드와의 2016-1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경기서 4-1로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 승리로 토트넘은 11승 6무 2패 승점 39점으로 맨체스터 시티를 끌어내리고 선두 경쟁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토트넘의 헤리 케인 선수는

과거 티에리 앙리가 쌓은 100경기 59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뉴스 본문 '100경기 59골' 케인, 23세 때 앙리와 동률

프리미어 리그에서 100경기 출전 만에 59골을 넣은 건 케인의 폭발적인 득점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더 눈에 띄는 점은 케인이 세운 이번 기록이 토트넘의 '숙적' 아스널을 한때 대표한 공격수이자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앙리와 동률을 이뤘다는 사실이다.


안필드 홈에서 맨시티를 만난 리버풀은

예상치 못한(?) 바이날둠의 맹활약으로 

1:0 신승을 챙겼는데요..


바이날둠의 '맨시티전 MOM' 비결은 자신감

리버풀의 연승 행진은 바이날둠의 맹활약 덕분이었다. 4-3-3 포메이션에서 측면 미드필더로 출전한 바이날둠은 전반 8분 아담 랄라나(28)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결승 골을 기록했다. 바이날둠의 활약은 골이 전부가 아니다. 축구통계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의 통계에 따르면 패스 성공률 82%(38회 중 31회 성공)와 태클 성공률 100%(3회 중 3회 성공)를 기록하는 등 리버풀 중원에 활력을 더했다.



진격의 1위 첼시 역시 

막강 화력을 뿜어내며 1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최다 13연승' 첼시, 수비 불안도 지운 막강 공격력

첼시는 13연승과 함께 시즌 16승(1무 2패), 승점 49점으로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또한 2002년 아스날이 세웠던 13연승과 한 시즌 최다 연승 타이를 이뤘다.




한편, 

최근 상한가를 달리는 맨유는

미들즈브러와의 새해 첫 경기에서 

즐라탄의 태권브이 날라차기 슛이 무득점 처리되며 

경기 결과보다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즐라탄 태권슛, 현지 전문가들의 의견은?

BBC의 간판 축구프로그램인 ‘매치 오브 더 데이(MOTD)'의 패널로 참석했던 트레버 싱클레어와 알렉스 브루스는 메이슨 주심의 판정에 강한 불만을 쏟아냈다. 싱클레어는 “잘못된 판정이다”며 목소리를 높였고, 헐시티에서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브루스는 “이해 할 수 도 없고, 터무니없는 주심의 결정이었다”라고 싱클레어의 의견에 동조했다.



즐라탄의 득점은 무효처리 됐지만


끝판왕 포그바의 극적인 역전 헤더로 

체면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골 장면이 한 라운드에서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화려했던 주말 EPL 베스트골!


여러분이 선정한 베스트 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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