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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뒤집어 놓은 송강호의 연기 뽀시래기 시절

스포츠서울 by 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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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카데미 시상식은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
  눈물의 주먹

서로를 '봉보로봉봉', '쏭쏘로쏭쏭'이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사이라고

오늘 타임머신은
아카데미를 사로잡은
계획이 다~ 있는 '연기 만랩' 송강호의 
연기 뽀시래기 시절로 출발합니다.
출~발~!

라이언 부릉

91년 극단에 입단하며 연극을 시작한 송강호.

출처스포츠서울DB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충무로 첫 발을 내딛죠.

이후 '넘버3', '쉬리' 등 굵직 굵직한 영화의 조연을 거쳐

출처스포츠서울DB

'반칙왕'으로 첫 주연을 맡게 됩니다.

이후는 뭐 말해 뭐 합니까! 'JSA 공동경비구역'으로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고 (ft. 박찬욱)

출처스포츠서울DB

'살인의 추억'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떠오르죠 (ft. 봉준호)

출처스포츠서울DB

이후 '괴물'과 (봉준호가 송강호 얼굴 쓰는 법 : 인간미 물씬)

'박쥐'를 비롯해 (박찬욱이 송강호 얼굴 쓰는 법 : 잘생김 물씬)

'밀양', '변호인', '관상', '설국열차' 등 믿기지 않는 화려한 필모를 써 내려갑니다.

출처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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