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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책받침 여신→국민배우'로 성장한 그녀

스포츠서울 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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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역주행 미모'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DB

지난 24일 영화 '국가부도의 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는데요! (옆모습도 예쁘네요ㅎㅎ)

출처스포츠서울DB
두손잡아요
김혜수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으로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보여왔죠!
코믹 연기부터 공포·멜로 연기까지.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습니다.
두리번
1990년대 '책받침 여신'으로, 데뷔 초부터
인형 같은 외모로 주목받은 김혜수!
충무로 여제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타임머신이 따라가봤습니다. 고고~!!!

김혜수는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해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DB

풋풋하고 상큼한 데뷔 초기 김혜수. 정말 사랑스럽죠?

출처스포츠서울DB

하지만 도발적인 면모로 반전 매력을 발산!! 대한민국의 섹시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DB

이처럼 김혜수는 비주얼도 우월했지만, 탄탄한 연기력도 갖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1999년 MBC 드라마 '국희'에서는 역경을 꿋꿋하게 이겨내는 캐릭터로 분해 주목받았고

출처스포츠서울DB

2002년 '장희빈'으로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더욱 탄탄대로를 걸었습니다.

출처스포츠서울DB

유려한 진행 솜씨도 지닌 김혜수는 1994년부터 청룡영화제 MC로 활약 중이기도 한데요~(팔방미인 그 자체네요ㅠㅠ)

출처스포츠서울DB

2010년 MBC '김혜수의 W'로 시사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변신해 유창한 영어실력까지 뽐냈죠...(대체 못하는 게 뭐죠?!!)

출처스포츠서울DB

그저 완벽하기만 할 것 같지만, 털털하고 친근한 면모도 지닌 인간적인 배우 김혜수...!! ㅎ_ㅎ

출처스포츠서울DB

'타짜', '도둑들', '관상', '굿바이 싱글', '미옥' 등 매 작품마다 선보이는 활약은 그가 롱런할 수밖에 없는 밑거름이 된 듯합니다. (리스펙트해요ㅠㅠ)

출처스포츠서울DB
꺄아아아
어느덧 데뷔 32년 차가 된
베테랑 배우 김혜수.
그동안 그 흔한 논란도 없이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만큼!!
앞으로의 32년도
꽃길만 걷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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