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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말도 안 되는 곳에 위치한 골프코스 톱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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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는 총 3만4천여개의 골프코스들이 있다고 합니다.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그리고 뉴질랜드가 1, 2, 3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447개의 골프코스를 보유하므로서 세계 14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땅덩어리가 14개 나라 중에 두 번째로 작은데도 이처럼 많은 골프코스들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면적이나 위치와는 상관없이 정말 이색적인 골프코스들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다음은 세계에서 가장 말도 안 되는 곳에 위치한 골프코스 베스트 8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교도소 코스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프리즌뷰 골프코스'는 미국 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최대 경비 교도소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9홀짜리 코스는 수감자들이 직접 관리하고 있고 이용료가 10달러 밖에 되지 않는데요. 여기서 골프를 치려면 삼엄한 신원조사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2. 전설의 19홀 코스

남아공의 '레전드 골프 & 사파리 리조트'는 이색적으로 19홀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곳에서 공을 치려면 헬기를 타고 산 정상까지 가야되는데요. 19홀 모양이 아프리카 대륙을 그대로 본따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3. 사파리 코스

역시 남아공에 위치한 '한스 메렌스키 골프클럽'은 쿠르거 국립공원 내에 있는데요. 기린과 코끼리는 물론 각종 사파리 동물들을 그린 위에서 마주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 1998년, 한 독일 골퍼가 카메라 플래시로 도발하는 바람에 코끼리에게 죽임을 당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했죠.

4. 사막 코스

해수면 200m 아래 위치한 미국 데스 밸리의 '퍼내스 크릭 골프코스'는 일년내내 50도를 웃도는 사막 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변에 산과 모래밖에 없는 이 곳에 마치 오아시스와 같은 골프코스라고 할 수 있죠.

5. 비행기 활주로 코스

태국 방콕의 동므앙 국제공항에는 두 개의 활주로를 사이에 두고 18홀 골프코스가 있습니다. 참고로 비행기가 착륙할 때 마다 빨간 신호등이 켜지면서 모든 골퍼들은 공을 치는 것을 멈춰야 하죠.

6. 외딴 섬 코스

미국 아이다호 주의 '코들레인 골프코스'에는 배를 타고 직접 건너가야 공을 칠 수 있는 홀이 있습니다. 물론 골프카트도 함께 배를 타고 움직이죠.

7. 빙하 코스

북극과 가까운 그린랜드의 '우마르나크 골프코스'에는 해마다 월드 아이스 골프 챔피언쉽이 열립니다. 눈과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이 대회는 특이하게도 하얀 공 대신에 눈에 잘 보이는 니온 오렌지 공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8. 동굴 코스

멕시코의 '엘 카멜레온 골프코스'는 언뜻 매우 평범해 보이는 코스 같은데, 가까이 가면 움푹 패인 싱크홀과 곳곳에 거대한 동굴들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동굴은 '악마의 입'으로 불리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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