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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끊고 걷기로 몸무게를 반으로 줄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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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인컴 작성일자2017.10.09. | 992,038 읽음

원래부터 무게가 좀 있는 사람이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요요현상을 맞이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반대로 원래 슬림한 바디를 가졌던 사람이 불균형한 라이프스타일로 갑자기 살이 쪘다가 다시 눈물겨운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살을 빼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국 버킹햄샤이어의 27세 샬럿 메어스(Charlotte Mears)라는 여성은 바로 후자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요. 무려 40kg나 감량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외식을 포기하고 친구와 하루 10km씩 걸어서 몸무게를 반으로 확 줄인 여성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영국의 한 중소기업에서 사무직을 맡고 있는 샬럿은 어렸을 때 부터 쭉 슬림한 바디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20대가 되면서 친구들과 자주 외식을 하고 데이트를 즐기면서 원래부터 좋아하던 운동과 헬스장은 거리가 멀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갑자기 살이 찌면서 뱃살도 트기 시작했는데요.

▲왼쪽 사진은 22살 때 까지 슬림한 몸매를 뽐낼 때고, 오른쪽 사진은 2014년 부터 급격히 살이 찌기 시작한 때 입니다.

▲그녀는 특히 중식과 피자 그리고 튀김음식을 즐겼는데요. 보통 출근하기 전에 아침 식사는 기본적으로 거르고 하루 종일 잦은 간식으로 떼우다가 저녁에 밖에서 폭식하는 식으로 식생활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샬럿은 결국 24살이 되던 해에 키 167cm에 몸무게가 무려 95kg까지 불었다고 하는데요. 옷장을 모두 갈아치워야했던 그녀는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고 하죠.

▲결국 SNS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성공 사례들을 보고 힘을 얻은 샬럿은 다시 열정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1년에 걸쳐 그녀는 55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서 기존 몸무게(95kg)에서 40kg를 날려버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의 비결은 바로 외식을 주말로만 주 1회로 제한하는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아침식사 부터 죽과 과일을 먹고 점심에는 닭고기와 각종 신선한 야채, 그리고 저녁에는 꼭 퇴근하고 집으로 와서 요리를 직접 해먹는다고 합니다. 참고로 하루에 5리터의 물을 마시며 간식으로는 회사에서 계속 과일과 스무디를 먹는다고 하죠.

▲물론 먹는것으로만 40kg가 빠진게 아닌데요. 샬럿은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뛰는 것이 너무 지겨웠던 나머지, 절친과 함께 같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퇴근 후 매일같이 10km를 걸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무게를 감량한 후에 근육을 키우고 몸매를 가꾸기 위해 일주일에 5회씩 헬스장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샬럿은 지금도 친구들과 주말에 만나는 것과 데이트를 즐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식단을 조절해 가면서 주말 외식을 즐기고 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몸매 때문에 자존감은 하늘을 찌른다고 하죠. 샬럿은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공유하면서 자기가 영감을 받았던 것 처럼 수 많은 팔로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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