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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면 좋은 해외 렌터카 여행 상식 Top 4

미리 준비하여, 완벽한 렌터카 여행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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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작성일자2018.01.31. | 22,099 읽음

직접 자동차를 이용하여

넓은 대륙을 횡단하거나 

숨은 여행지를 직접 찾아가는 일은

모든 여행자의 로망이다.


그러나 외국에서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해외 렌터카 여행 준비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아보자.

1. 국제 면허증 발급

한국에서 면허증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외국에서도 운전할 수 있다.


단, 여행 전 국제 운전 면허증

발급받아야지만 외국에서

 운전이 가능하다.


여권, 운전 면허증, 

여권용 사진 1장을 들고

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가면

쉽게 발급이 가능하다.

단, 발급받은 후 1년이 지나면 

효력이 소멸되기 때문에

여행 전 유효기간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 해외에서 운전 시 

국제 운전 면허증이 있더라도

한국에서 발급받은 운전 면허증을 

함께 지참해야 하니 잊지 말고 준비하자.

2. 국제 운전면허증 사용 가능 국가

전 세계적으로 한국에서

발급받은 국제 운전 면허증으로

운전할 수 있는 나라는 

약 100여 개 국가이다.


해외에서 한국의 운전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가 많이 있어

렌터카 여행을 할 경우


미리 해당 국가 대사관에 연락을 취해

국제 운전면허증의 통용 여부

확인하는 것이 좋다.

3. 나라별 도로 환경

대부분 국가의 도로교통법

국내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사소한 차이로 인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여행 전 미리 여행 국가의 

교통법을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가장 큰 차이는 운전석이 한국과 반대인

오른쪽에 있는 국가가 있는 점이다.


이러한 국가에서 운전할 경우

차선의 순위도 한국과 반대이며,

좌회전과 우회전 신호 체계도 

반대이기 때문에 주의를 하고 

운전을 하길 추천한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운전 환경이라면

천천히 운전하며 

적응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4. 로터리 방식 교차로

한국에는 로터리 방식의

교차로가 없는 편이라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그러나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큰 문제 없이 운전이 가능하다.

출처 : flickr/frankieleon

오른쪽 차선이 상위 차선임을 기억하고,

오른쪽 차량이 로터리로 

진입하는지 체크한 뒤 들어갈 경우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줄어든다. 


이 부분만 기억한다면,

편하게 로터리 교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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