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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도시, 브루나이 여행의 모든 것

베일에 싸여있는 신비한 그 곳, 브루나이를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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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작성일자2018.01.04. | 23,915 읽음

이름만 들어보고는 어떤 나라인지 

감이 1도 안 오는 나라가 있다.

바로 브루나이!


말레이시아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나라이지만 풍부한 천연자원으로

'황금의 도시'로 불리는 나라이다.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베일에 가려진 여행지

브루나이를 파헤쳐보자!

1. 브루나이 여행 전 알아야 할 것들

브루나이는 브루나이 국영 항공사인

로열 브루나이 항공을 통하여

약 5시간 정도의 비행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상하이, 싱가폴, 쿠알라룸푸르 등의

경유를 통하여 브루나이를 여행할 수 있다.

브루나이는 이슬람 국가로 치안이

매우 좋기로 유명하여, 

여자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이다. 


단, 브루나이에서는  
술과 담배에 대한 법적 규제가 심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여행자 한해 주류 반입이 가능하나, 
 마시는 곳도 숙소와 같이 

따로 떨어진 공간에서만 가능하다.   

(입국 시 신고 필수!) 


술을 파는 술집, 호텔이 없기 때문에 

여행 전 참고하는 것이 좋다.

2.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출처 : flickr/Bernard Spragg. NZ

브루나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이며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중 하나인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동아시아에서 가장 큰 모스크이며,

건물 돔의 맨 끝의 첨탑이

전부 금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모스크 주위로 만들어진 인공호수에

해가 지는 노을이 겹칠 때는

잔잔한 물 위로 이 반사되는 장관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놓치지 말고 경험해보자!

3. 캄퐁 아에르
출처 : flickr/Bernard Spragg. NZ

브루나이 도심이 생겨나기 전까지

브루나이의 중심이었던 마을로

캄퐁 아에르는 총 22개의 마을이

이어져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상가옥 마을이다.


비록 겉에서 보면 허름해 보일지는 몰라도

전기시설, 전화 시설은 물론 

상수도 시설도 잘 되어있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출처 : flickr/Bernard Spragg. NZ

또한, 학교, 병원, 시장 등

모든 시설이 위치해 있어

캄퐁 아에르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하다.


여행자들을 위해 몇몇 집들의

내부를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브루나이의 수상마을의

삶을 느껴보길 추천한다.

4. 엠파이어 호텔
출처 : flickr/ngotoh

세계에서 단 두 곳만 있는 7성급 호텔

한 곳이 바로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이다.


이곳은 술탄 왕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눈부시게 화려한 

크리스탈 샹들리에, 반짝이는 금으로 

도배되어 있는 로비가 큰 특징이다.


또한, 모든 객실이 일반 호텔의

디럭스급 이상이기 때문에

조금 더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출처 : flickr/Bernard Spragg. NZ

최고급 골프 코스로 유명한

컨트리클럽, 수영, 카약, 패들보드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해수 풀장 등 


부대시설 또한 다양하니 

놓치지 말고 7성급 호텔의  

모든 것을 경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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