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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같은 벚꽃 여행지, 유럽 벚꽃 여행 스팟 Top 4

벚꽃이 휘날리는 유럽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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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작성일자2018.02.14. | 26,84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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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 같던 추위가 녹고 봄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문을 두드리는 꽃 구경 생각,


그중에서도 벚꽃 구경을 빼놓을 수가 없다.



그동안 벚꽃을 보러 가까운 나라만 방문했다면


이제는 또 다른 매력적인 곳을 찾아야 할 때!


영화같은 벚꽃 여행지, 유럽으로 떠나보자.




스카이스캐너와 함께


곧 다가올 봄을 위해


봄날에 떠날 여행을 위해


유럽 벚꽃 스팟을 미리 알아보자.


1.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출처 : flickr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암스테르담 보스 공원이다.




약 70년 전에 만들어진 인공숲으로


벚꽃 공원, 염소 농장, 호수, 승마학교 등


벚꽃 구경과 더불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




벚꽃나무 아래 잔디밭에서 여유를 즐기고


염소 농장의 여러 체험을 통해 자연을 즐기고


호수에서 작은 모터 보트를 빌려


경치까지 즐기면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다.


공원의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도보로 움직이기엔 무리가 있으니


이동수단으로 자전거를 추천!




특히 4월에는 공원 전체에서


벚꽃 축제가 성대하게 열린다.


축제 시즌에 맞춰 여행 계획을 짜보자.


2. 독일 - 본
출처 : flickr

두번째 유럽 벚꽃 여행 스팟은


밤에 보는 풍경마저 사랑스러운


독일 벚꽃 거리, HERRSTRASSE!




중앙역에서 61번 트램을 타고


세 정거장 뒤 로센탈 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소요 시간은 10분 내외.



벚꽃 나무와 주택가를 사이에 둔


펍, 카페, 레스토랑에서

여유 가득한 식사와 디저트 타임


함께하면 좋을 코스.




그렇다면 낮에만 즐길 수 있느냐? 아니다.


독일 HERRSTRASSE 거리를
 제대로 감상하려면


저녁에 한번 더 방문하길 추천한다.




푸르스름한 저녁 하늘과 분홍 벚꽃의 조화는


독일 벚꽃 거리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 프랑스- 파리 에펠탑
출처 : flickr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벚꽃 나무는


웨딩 촬영의 명소로 선정된 만큼


따뜻하고 수수한 매력이 가득한 스팟이다.




벚꽃 나무가 빽빽한 다른 여행지와는 달리


에펠탑을 둘러싼 벚꽃 나무는


정확히 세 그루.



한국이나 일본처럼 잎이 크지 않지만


아기자기 연분홍 색을 띄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뽐내는 벚꽃을 만날 수 있다.

 

프랑스의 봄을 만나는 여행객들은
 

‘에펠탑 벚꽃 사진 찍기’를
 

위시 리스트에 꼭 추가하자.


4. 영국 - 런던
출처 : flickr

다음 추천 스팟인 영국 런던!


영국 런던에는 체리 블로썸이라고 불리는


벚꽃 명당들이 자리 잡고 있다.



런던 봄꽃 스팟 첫 번째! 큐 가든 (Kew Garden)
출처 : flickr
출처 : flickr

런던의 봄꽃 3대 명당 중 첫번째,


큐 가든  (Kew Garden)은 250년 전통을 가진


영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공원이다.
 


눈을 뗄 수 없는 벚꽃 행렬 장관이 매력 포인트로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벚꽃 스팟 중에 

하나이다. 

런던 봄꽃 스팟 두 번째! 켄싱턴 가든 (kensington Gardens)
출처 : flickr

두번째 명당인 켄싱턴 가든은


켄싱턴 궁전 앞에 위치한 평화로운 공원으로,

소박하게 하얀 목련과 벚꽃이 어우러져 피어있어
 

색감의 조화가 완벽하다.

 


출처 : flickr

마지막 명당은 퀸 메리스 가든.


장미 정원으로 유명한 리젠트 공원 안에 있는


작은 벚꽃 정원이다. 


벚꽃이 핀 4월 이후에는 빨간 장미로 물든다고 하니,


그 이후에도 런던에 머무는 여행객이라면 


재방문하여 아름다운 장미의 물결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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