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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내게 딱 맞는 가을 여행! 10월 추천 해외 여행지 5

나만의 가을 버킷리스트를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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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여유롭게 떠나는

10월의 휴가,

어디로 갈 지 더는 고민하지 말자.

스카이스캐너가

10월에 가면 좋을 해외 여행지를 추천한다.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출처flickr/dougtone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여행지, 캐나다.

10월이면 가을 단풍이 깊어져,

국내와는 다른 느낌의

장대한 단풍길을 마주하게 된다.


캐나다의 대표 단풍 명소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부터

퀘백을 잇는 메이플로드지만,

이번 가을에는 조금 더 특별하게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로

떠나보면 어떨까?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는

캐나다 남서부에 위치한 섬으로,

소설 '빨간 머리 앤'의 저자인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고향이기도 하다.


소설 속 앤의 집의 모티브인

'그린 게이블즈'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가을 시골 풍경이 펼쳐지는 이곳,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로

빨간 머리 앤을 만나러 떠나보자.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출처flickr/turducken

여름 시즌에 접어드는 10월의 아르헨티나.

광대한 땅이다보니

지역에 따라 기후는 다르지만,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중북부 지역은 여행하기 좋다.


또한 우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과수 폭포를 즐기기에도

가장 좋은 시즌.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걸쳐있는

이과수 폭포는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다.


우기에는 폭포의 수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박진감 넘치는 풍광을 자랑한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출처flickr/bezrukov

가을이 한창인 10월의 독일.

차분한 유럽 거리를 산책하기에

최적의 계절로,

다소 쌀쌀한 날씨이지만

기분 좋게 걸어다닐 수 있다.


특히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독일의 고도, 하이델베르크는

10월이면 황금빛으로 물든 나무들로

거리가 빛이 나기 때문에

하루 종일 걷기만 해도 즐겁다.


정취 깊은 하이델베르크 성이나

네카어 강 위 칼 테오도르 다리 등

대부분 명소가 몰려 있어

도보로 충분히 돌아볼 수 있다.


조약돌이 이어지는 

분위기 있는 골목과

작고 사랑스러운 가게 등

도시 구석구석을 느긋하게 둘러보고

걷다 지치면 세련된 레스토랑에서

소박한 독일식 음식과 함께

휴식을 취하도록 하자.

미국 하와이

출처flickr/prayitnophotography
일년 내내 인기 여행지인 하와이.

10월의 하와이는
아침 저녁 조금 쌀쌀하지만
맑은 날은 낮에는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해수욕과 해양스포츠도 가능하다.

10월은 장마 기간으로
상대적으로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하와이를 즐길 목적이라면
이 시기에 방문하길 추천.

휴양보다는
알리모아나 센터를 시작으로
와이켈레 아울렛, 로스 등
유명 쇼핑 스팟 위주로
관광을 할 계획이라면
성수기 대비  항공료가 
20~30% 저렴한 이 때를 노리도록 하자.


인도 자이푸르

출처flickr/dalbera

더위가 한 풀 꺾인 10월의 인도.

건기에 들어가는 시즌이라

날씨도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인도의 수많은 여행지 중

10월 추천 여행지는

라타스탄의 주도, 자이푸르다.


자이푸르는

과거 영국 왕가의 방문 시기에

환영을 뜻하는 담홍색으로

건축물들의 벽을 꾸몄는데,

이러한 도시 경관으로

핑크시티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내부가 박물관으로 공개된

지금도 왕족이 사는 도시 궁전,

대왕의 여름 궁전으로

지어진 물의 궁전 잘 마할,

호화로운 인테리어가 압권인 

암 베르 등

볼 거리가 많은 매력적인 도시로

지금 바로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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