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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여유롭게, 늦캉스 추천 여행지 5

휴가 가기 딱 좋은 가을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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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갈 때 피해서,
좀 더 여유로운 휴가를 준비 중이라면?
스카이스캐너가
늦캉스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소개한다.
노르웨이

출처flickr/dconvertini

웅장한 자연이 아름다운 노르웨이.


노르웨이는 4월에서 9월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으며,

특히 9월에는 다른 때보다

조금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오랜 시간에 거쳐 자연이 만든

세계 최장 길이의 송네 피오르드,

신비로운 빛의 향연인 오로라 등

볼 거리가 풍부한 여행지다.


노르웨이에서 꼭 해봐야 할

경험 중 하나가 바로 빙하 투어.


노르웨이 빙하 박물관에 들러

기후, 빙하, 지형 등을 공부한 후

빙하를 보러 가자.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곳은

브릭스달이지만,

그 외에도 니가스브린, 뵈이야 등

다양한 스팟이 있다.


특히 빙하로 둘러싸인 호수 위에서

배를 타고 빙하지역을 둘러보는 건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이다.


아이슬란드

출처flickr/Victor Montol

신비로운 풍광을 간직한 아이슬란드.


왕좌의 게임, 스카이림 등

인기 드라마 및 게임의 배경지기도 하다.

좋아하는 작품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미리 작품 속 등장한 배경지를

체크해서 여행을 떠나도록 하자.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배경지로는

커크주펠 폭포, 그리오타이아우 동굴,

헹길 화산지대 등이 있다.


커크주펠 폭포는 

숲의 아이들이 나오는 배경지였으며,

헹길 화산지대에서는

나이트워치가 지키는 북부의 장벽과

백귀가 있는 장벽 너머 장면을 

촬영하였다.

프랑스

출처flickr/VV Nincic

미식의 여행지, 프랑스.


더운 여름과 함께

여행의 열기가 사그라든 후,

가을의 프랑스는

조금 더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불로뉴 숲과

정원이 아름다운 뤽상부르 공원 등

피크닉을 즐기며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여유로운 휴식 후에는 

먹방 여행을 즐겨보자.


향기로운 송로 버섯 요리,

사슴, 오리 등 야생동물을

사용한 지비에 요리 등

삼시 세끼가 알찰 것이다.


쿠바

출처flickr/Pedro Szekely

카리브해의 진주, 쿠바.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남미 여행지기도 하다.


가장 유명한 도시는 

수도인 아바나로

파스텔 톤의 

알록달록한 색의 집들이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보는 듯하고

스페인 지배하에 있던 역사로 인해

유럽의 건축양식을 볼 수 있다.


이곳의 유명 관광지로는

옛 국회의사당인 과학 아카데미와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체 게바라의 흔적이 

남겨져있는 혁명광장

쿠바 혁명 영운인 

호세마르티 기념탑 등이 있다.



독일

출처flickr/Cristian Bortes

꽃할배들도 반한 여행지, 독일.


9월의 독일은 가을 기색이 만연하여

공기가 상쾌하고 관광하기 좋다.


특히 9월~10월 사이에

뮌헨에서 열리는 맥주 축제

'옥토버 페스트'로 인해

다른 때보다 활기찬 시기기도 하다.


세계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인 옥토버 페스트에서는 

다양한 음식이 제공되는 

맥주 텐트가 줄을 선다. 

맥주는 물론, 소시지와 양배추 절임 등 

독일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맥주 통을 실은 마차의 행렬과 

민족의상을 차려입은 사람들의 퍼레이드, 

음악 무대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되어 

볼 거리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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