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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아쉬운 일본 쇼핑리스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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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작성일자2018.06.15. | 273,289 읽음

당일치기 쇼핑 여행지로도

인기가 많은 일본.

스카이스캐너가

일본에서 꼭 사와야 할

여섯 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1. 보루도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린다면,

보루도를 꼭 사오길 추천한다.


보루도는 일본에서 인기 있는 세제다.

캡슐 형태로 되어있으며, 

섬유유연제가 포함되어 

빨래를 할 때 캡슐 하나만 넣으면 

간편하게 세탁을 할 수 있다. 


보루도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플라티나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플라티나 효과란 악취를 없애는 효과로 

땀냄새 등을 좋은 향기로 바꾸어 

옷을 입고 있는 동안 악취 없이

은은한 향기가 유지된다. 

2. 비오레 UV Aqua Rich 선크림

일본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 비오레.

비오레의 다양한 선크림 중

추천하는 제품은 

UV Aqua Rich 선크림이다. 


이 선크림은 에센스 타입과 젤 타입,

두 가지 타입으로 나오며

취향에 맞게 선택을 하면 된다. 


UV Aqua Rich 선크림의 특징은

선크림을 바를 때 하얗게 되는 

백탁현상이 없으며

끈적임 없이 산뜻하다.

spf 지수도 50+ pa++++ 이므로 

자외선 차단 효과가 훌륭하다.

3. DHC 립밤

DHC의 립밤은 한국에서도 팔지만,

일본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대체로 기본형만 판매하지만

일본에서는 민트, 꿀, 로즈마리 3종류와 

바르면 색이 나타나는 립밤 3종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일부 제품은 UV 케어 성분이 들어있으며, 

화장 전후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여타 브랜드의 립밤과 비교했을 때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 파라벤 프리이기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4. 밴드 에이드

일본 최고의 반창고라고도 할 수 있는

밴드 에이드.


반창고의 모든 면이 방수 처리 되어

물에 젖어도 끄떡 없다.


휴양지에서 상처가 났을 때,

수영을 하고 싶다면

밴드 에이드를 붙이고

물에 들어가면 된다.


일반형 이외에도

무릎과 팔꿈치처럼 신축성이 필요한 곳, 

신발에 의한 상처용, 방수용, 손가락용 등

다양한 타입이 있어

환부에 맞는 제품을 골라 쓸 수 있다.

5. 노도누루

일본에서 꼭 사오는 의약품 중 하나,

바로 노도누루다.

노도누루는 목에 염증이 생겼거나

편도가 부었을 때 사용하면

효과적인 제품이다.


스프레이 타입은 긴 노즐로,

면봉 타입은 면봉으로 

환부를 간편하게 살균 및 소독할 수 있다. 

면봉보다는 스프레이 타입이 편하며,

입에 넣고 2~3번 분사를 하면 된다.

단 들숨이 아닌 날숨에 분사를 해야

폐나 기관지에 약물이 들어가지 않으니

유의하도록 하자.

어린이를 위한 딸기맛 제품도 있는데, 

의약품이다보니

2세 미만의 영유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6. 허니체 헤어마스크

허니체 헤어마스크는 염색, 탈색 등으로

헤어 손상이 잦은 아이돌들도

사용한다는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머리가 푸석푸석해 

관리가 필요하다면 꼭 사오도록 하자.


허니체 헤어마스크는

천연성분을 사용하는데,

 호호바 오일, 아르간 오일 등

보습에 좋은 8가지의 오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또한 요즘 사람들이 기피하는

파라벤, 파라핀과 같은 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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