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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하우 구매도감

가을을 생생하게 담아줄 '스마트폰 짐벌' 구매가이드

구매 전 필독! 얼리어답터 에디터들의 추천 제품 및 구매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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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1인 미디어 시대!


화창한 날씨와 함께 각종 축제로 가득한 가을은 그만큼 사진이나 영상으로 일상을 담을 일도 잦은 시기다. 자유롭게 촬영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요즘, 혼자서도 전문가 못지않은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자랑하려면 ‘이게’ 필요할지도 모른다. 1인 미디어 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짐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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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벌이란?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손으로 들고 찍을 때 흔들림을 방지해주는 보조 기기를 말한다. 종류에 따라 스마트폰, 액션캠, 미러리스 카메라, DSLR 카메라 등을 지원하거나 자체 카메라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등 종류가 다양하다. 삼각대나 셀카봉 기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짐벌에는 흔들림을 제어해주는 ‘축’이 장착되어 있다. 좌우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팬(Pan) 또는 요(Yaw), 위아래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틸트(Tilt) 또는 피치(Pitch), 수평으로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롤(Roll)까지, 이 세 가지 축이 함께 작용해야 흔들림 없는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요즘은 일반적으로 이 3축 짐벌이 많으며, 더욱 정밀한 4축, 5축도 드물게 출시된다.


다만 축이 늘어날수록 모터의 개수도 늘어나 무게가 무거워질 수밖에 없으므로, 길이가 긴 셀카봉 기능이 있는 경우 1축만 보정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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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벌 선택 시 체크리스트

✓ 용도

주로 사용하는 기기가 어떤 것인지 확실히 정한 후, 해당 기기를 지원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체크하자. 특히 카메라 전용의 경우, 호환 여부를 반드시 따져볼 것! 


✓ 무게

한 손으로 사용하는 짐벌의 경우, 사용하는 기기에 짐벌 무게까지 더해지면 한 손으로 지탱하기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부담스럽지 않은 무게인지 반드시 확인할 것!


✓ 사용 시간

더 오래, 많은 것을 촬영하려면 사용 시간이 긴 제품을 고르는 것이 당연하다. 제품마다 사용 시간은 천차만별이므로, 본인의 촬영 패턴과 사용량에 맞는지 확인은 필수!


✓ A/S 여부

해외 제품이 많은 짐벌은 해외 직구 혹은 구매 대행으로 살 경우 A/S에 대한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므로 되도록 정식 수입사를 통해 구매하고, A/S 여부는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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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을 강조한 짐벌

노트북, 스마트폰, 충전기 등등 가뜩이나 들고 다닐 것도 많은데 짐벌까지 부피가 크고 무겁다면 활용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언제든지 간편하게 손에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본연의 역할만 해주면 충분하다. 쓰지 않을 땐 작게 접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다면 더욱 좋고.


또한, 몇 시간 찍지도 못했는데 배터리가 닳아버리는 제품은 사절이다. 충전 걱정이 없이 넉넉한 사용 시간이야 말로 짐벌의 필수 조건!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충분히 그만큼의 만족감을 줄 제품 두 가지를 추천한다.

페이유 브이로그 포켓 짐벌

SPEC

· 블루투스: 4.1
· 크기: 108 x 55 x 145mm (접었을 때)
66 x 90 x 242mm (펼쳤을 때)
· 무게: 272g
· 최대 지지 무게: 약 240g
· 사용시간: 14시간 (충전시간 2시간)
· 기능: 3축 짐벌, 페이유 온 앱 지원, 내장 카메라 지원,
인공지능 트래킹
· 가능 기기: 스마트폰 (폭 42~88mm)

오즈모 모바일3

SPEC

· 블루투스: 5.0
· 크기: 157 x 130 x 46mm (접었을 때)
285 x 125 x 103mm (펼쳤을 때)
· 무게: 405g
· 사용시간: 15시간 (충전시간 2.5시간)
· 기능: 3축 짐벌, 편집 기능 제공, 퀵롤 기능, 제스처 컨트롤 지원
· 가능 기기: 스마트폰 (폭 62~88mm)

영상 촬영도 장비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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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기능이 있는 짐벌

손으로 들고 찍는 짐벌도 좋지만, 야경이나 고정된 물체를 찍을 땐 삼각대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고정해두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은 짐벌에 삼각대 기능이 포함되어 있거나 추가할 수 있는 것도 많은데 이때 기기의 무게까지 안전하게 지탱할 수 있는지 여부를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하는 나는 휴대성이 뛰어난 작은 사이즈의 짐벌을 선호하기에 스마트폰의 무게를 안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지를 따져보는 편. 다음 두 가지 제품은 작게 접어 가방 안에 넣고 다니기 매우 좋으면서 넘어짐 걱정 없는 튼튼함을 보여준다. 게다가 짐벌 치고는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아 가성비도 좋다는 사실!

요이치 욜로 짐벌

SPEC

· 블루투스: 4.0
· 길이: 약 19~64cm
· 무게: 약 220g
· 최대 지지 무게: 약 400g
· 사용시간: 약 2시간
· 기능: 2축 짐벌, 슈퍼 토크 모터 적용, 블루투스 리모컨 제공,
360˚무빙 지원
· 가능 기기: 스마트폰

시루이 포켓 짐벌

SPEC

· 블루투스: 4.0
· 크기: 140 x 42 x 52mm
· 무게: 148g
· 최대 지지 무게: 약 300g
· 사용시간: 2시간
· 기능: 3축 짐벌, 자동 수평, LED라이트 지원
· 가능 기기: 스마트폰 (최소 5.5cm~최대 8.5cm)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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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봉 기능이 있는 짐벌력하세요

나는 혼자보다 친구들과 함께 다니는 여행을 좋아한다. 실제로 주기적으로 같이 여행을 가는 친구들이 있고. 그때마다 배경이 그대로 담긴 단체 영상이나 사진을 찍기 위해 셀카봉을 이용했었는데, 영상은 흔들려서 너무 보기가 힘들더라. 그렇기에 단체여행에서 자연스러운 화각의 깨끗한 영상을 위해서는 셀카봉 기능이 지원되는 짐벌은 필수라는 생각이다.


물론 셀카봉은 길면 길수록 더 멀리서 자연스러운 촬영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한 손으로 부담해야 하는 무게가 무거워지고 안정성이 떨어진다. 개인적으로 셀카봉의 적정 길이는 17~20cm라고 생각하는데, 그보다 더 길게 사용하고 싶다면 되도록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제품을 추천한다.

페이유 빔블 2 스마트폰 짐벌

SPEC

· 크기: 110 x 118 x 323mm
· 셀카봉 길이: 18cm
· 무게: 428g
· 최대 지지 무게: 약 200~210g
· 사용시간: 5시간 (충전시간 약 2시간)
· 기능: 3축 짐벌, 촬영중 핸드폰 충전 지원, 인공지능 트래킹
· 가능 기기: 스마트폰 (폭 55~84mm)

SPEC

· 크기: 110 x 41.5 x 30mm
· 셀카봉 길이: 19~70cm
· 무게: 117g(본체) / 105g(셀카봉)
· 최대 지지 무게: 약 200~210g
· 사용시간: 4시간 (충전시간 약 2시간)
· 기능: 1축 짐벌, 분리형 블루투스 셔터 버튼, 셀카봉 분리 가능
· 가능 기기: 스마트폰 (폭 55~84mm)

고폴 PIRO S2

여행 후 남는 건 사진과 영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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