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쉐어하우스

보는 내가 수치플 인정..? 집에서 귀척 영상 찍다가 친오빠한테 딱 걸렸을 때 대처법(feat.펑티모-고양이소리를 내보자)

'고양이 소리를 따라해보자' 영상을 따라 찍다가 친오빠 병호에게 딱 걸린 혜진 아씌 집에 혼자 있는 줄 알았는데 어디서 나타난 거지.. 귀여운척 영상 찍다가 하필이면 친오빠한테 딱 걸렸을 때 대처법

1,66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ㅇ,으,응~ 다음에 또 통화하자~

오빠는 영상통화도 몰라?!!! 요, 요즘 영상통화는 채팅도 된다구!!!!
장기자랑 연습한다는 변명에 친구까지 슬쩍 끼워 팔아서 위기 모면하기 (삐질)

2. 에베베 몰라 안들려 안보여 (무시)

아무리 기웃거려 봐라, 내가 아는 척 하나!!!
오지랖 넓은 호적메이트, 가던 길 쭉 갈 때까지 무시 작전 시이작!
(※주의: 열 받은 오빠의 꿀밤 폭격이 떨어질 수도 있음)

3. 가라고! 돼지야!!!!

가! 가란 말이야! 너 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당장이라도 낙엽 던질 것처럼 비명(?)을 지르면 도망가지 않을까?
뭘 잘못했냐고 묻지마, 날 본 것 자체가 당신의 죄니까. (뻔뻔)

4. 무슨 일 있었어?

스텝 1, 오빠 등장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스텝 2, 카메라를 가리고 선다.
스텝 3, 어색하게 웃으며 말한다. 아…무…것도 아…니야…ㅎㅎ

5. 호시탐탐 기회 노리기

이거 봐, 이거 봐!! 내가 할 때 그렇게 비웃더니!!
자기 방에서 똑같이 따라하고 있는 오빠,
발견한 이상 가만히 둘 수 없지! 내가 당한 것X513218946513 로 돌려준다!

6. 같이 하면 귀여움이 두 배~>0< ;

이왕 이렇게 된 거, 간만에 남매 케미 고?!!
나란히 앉아서 하니까 뭔가 더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착각)

누가 뭐래도 귀여운 건 언제나 옳아~~ 우리 모두 함께 냥냥~냥 :3

실시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