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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찢... 짤방의 시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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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없이는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없는 시대.

그래. 이제 말보다는 짤이다!

맴찝ㅠㅠ짤들의 집합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짤 없이는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없는 시대. 2019년!

그래. 이제 말보다는 짤이다!

지금부터 세상의 눈물짤을 찾으러 고고씽!!

아마도 그 시초는 약 2008년도 경 가수 정용화도 중독에 걸릴뻔 한 싸이월드에 일명 ‘눈물셀카’라 불리는 가수 ‘채연’의 게시물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이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습니다.)

이 눈물셀카는 전국 곳곳으로 퍼지면 패러디 되기 시작하죠~! 

프로그램 ‘음악의 신'에 가수 이상민씨가 나와 안약을 넣으며 이를 패러디 하였고 예능에서도 자주 패러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슬픈 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많이들 보셨죠? 2003년 연예계 대표 슬픈 소라게로 지금까지도 만인의 짤로 사용되고 있는 배우 권상우씨의 눈물짤.

집으로 돌아가는 소라게 ^^

유병재가 자신의 유투브 페이지에 슬픈 영상을 보며 울음을 참는 ‘울음참기 챌린지’. 눈물이 날 때 비니를 사용해 소라게 패러디를 한 장면 또한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이 외에도 드라마 ‘추노’에서 ‘눈물은 달걀짤’은 뻑뻑함뿐만 아니라 먹먹함을 줍니다

크러쉬의 가사와 날씨의 백퍼 싱크로율을 자랑한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짤

보기만해도 눈물이 나는 배우 ‘전광렬’씨의 ‘오열짤’ㅠㅠㅠㅠ 눈물샘폭발

최근들어 ‘짤방=인기’라는 공식이 되어 짤방이 생기게 노력하는 것이 연예계의 인기비결이 되었고, 많은 스타들이 짤방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짤방’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2014년 개봉한 영화 ‘아메리칸 셰프’ 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밈’(밈:인터넷과 sns등의 이용자 사이에서 인기 있는 콘텐츠)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를 황석희 번역가가 ‘짤방’이라고 번역했고 그 후 우리나라에서 파급력있는 영상을 ‘짤방’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갤러리로 소통하는 공간인 커뮤니티 사이트 ‘dcinside’에서 일부 사용자들은 간단한 내용의 컨텐츠는 글만으로 올려놓았는데 사이트 관리자들은 그러한 글들을 짤라버렸습니다. ㅠㅠ 맴찢

이후 이용자들은 자신의 글이 지워지지 않게 의미없는 이미지를 올려놓았고 이를 ‘짤림방지용’=’짤방’이라고 불렀습니다

지금까지 인터넷을 발칵 뒤집어 놓은 스타들의 ‘눈물짤’들과 짤방의 유래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짤방의 시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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