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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국가별 놀이문화

아세안 여행을 보다 더 색다르게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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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 작성일자2018.02.14. | 1,38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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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여행을 보다 더 색다르게 하고 싶다면? 

아세안 국가별 놀이 문화를 체험 해보세요!
서울의 따릉이와 유사한 ofo,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우유집까지!

출처 : ShareHows · 아세안 국가별 놀이문화
1. 태국 - ofo 공용 자전거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인기 있는 ofo 공용 자전거!
서울의 따른 이를 연상시키는데요.
30분당 5바트(약 170원)의 이용료만
지불하면 탈 수 있는 ofo!
ofo를 타고 우유 집 가서
망고 우유 한잔하면 꿀 맛이겠죠?

2. 라오스 - 세팍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발로 공을 차
승패를 겨루는 스포츠 경기인 "세팍"
'차다'는 뜻을 의미하는 세팍은
팔과 손을 이용하지 않고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입니다.

3. 미얀마 - 친롱

미얀마의 전통놀이 "친롱".
나무줄기로 엮은 딱딱한 공을
여러 명이 둘러싸고 주고받으며
기술을 선보이는데요.
앞서 보았던 세팍과 비슷하죠?

* 본 콘텐츠는 '한-아세안'의 제작 지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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