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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밤잠 설쳐 예민한 당신, 이불 때문 일 수도 있다고?

혹시 지금 나와 맞지 않는 이불을 쓰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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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추워진 요즘, 일어나기 힘드시죠?

커피를 마셔도 피곤함이 가시질 않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도 다음 날 여전히 피곤할 때가 있죠. 혹시 지금 나와 맞지 않는 이불을 쓰고 있는 건 아닐까요? 수면과 뗄 수 없는 관계인 이불!

적정한 온도와 습도 유지가 중요

숙면은 하루의 마무리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숙면을 돕기위한 수면 적정온도에 대한 주장은 약간씩 다릅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체온이나 체질이 다르기 때문이죠. 하지만 너무 춥거나 뜨거운 극단적인 온도는 지양해야 한다는 게 일괄된 의견입니다.


오늘은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로부터 시작돼서 유행중인 ‘소확행’처럼, 여러분에 소소한행복을 돕기 위해 각 이불을 전격 비교해봤습니다.

극세사 이불

굵은 실보단 얇은 실로 옷을 짤 때 더 촘촘한 것처럼, 극세사 이불은 촘촘함을 토대로 보온성과 흡습성이 뛰어나단 강점이 있습니다. 폴리에스테르와 나일론 소재를 이용한 합성섬유로 아주 부드러운 촉감까지 갖추고 있죠. 아쉽게도 이런 장점이 바로 단점이기도 합니다. 먼지가 잘 들러붙어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빨래를 더 자주 해주는 게 좋습니다. 빨래는 가루세제보다는 액상세제를 이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차렵이불

관리가 좀 더 쉬운 편에 중점을 두는 분들에게 적합한 이불도 있습니다. 바로 차렵이불인데요. 솜을 얇게 펴 누빔 처리한 방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세탁 시 솜이 뭉치지 않아 세탁이 용이한 편입입니다. 하지만 겉감과 속감이 분리가 되지 않아 잦은 세탁 시 솜이 가라앉을 수 있단 점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구스다운

호텔 침구로도 유명한 구스다운은 보온성과 기능 면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그 이유는 온도와 습도에 따라 수축과 팽창을 통해 체온 유지를 돕기 때문입니다. 무게 역시 가벼워 수면 중 몸을 압박할 일이 적습니다. 하지만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건조해주는 게 좋고, 또 너무 잦은 세탁은 유분을 제거해 보온 기능을 떨어트릴 수 있단 점! 관리가 절대 쉽지만은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겠습니다.

가격보다 중요한 건 내게 맞는 용도입니다. 평소 수면 중에 땀을 많이 흘리시거나, 피부가 예민한 분들이라면 더욱 중요한 이불! 잠시의 시간을 투자해 신중한 선택으로 모두 숙면하실 수 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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