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쉐어하우스

개성있는 출판물을 다루는 동네 서점 '오키로북스'

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개성있는 주제의 책을 만날 수 있는 동네서점, '오키로북스'를 소개합니다.

1,04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키로북스가 책을 고르는 기준은 철저히 취향입니다. 그래야 제가 책도 더 소개하고 싶고, 잘 소개할 수 있고 그래서요. 제 취향의 책들은 읽자마자 블로그에 리뷰를 써요.


좋은 책을 소개하는 일은 서점이 꼭 해야 하는 일이죠. 작은 출판사라서 알리지 못했던 재밌고 좋은 책을 소개해서, 사람들이 관심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오사장님 <우리, 독립책방> 중에서-

대형서점에는 없는 특유의 느낌을 가진 곳!


독립 출판은 상업 출판과 달리 작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기에, 기존 출판사에 나온 형식과 틀에서 벗어난 개성있는 주제의 책이 많다.

1.이게 정말 사과일까?

한 소년이 책상 위에 놓인 빨간 사과를 보고 호기심이 발동해 ‘이게 사과일까? 사과가 아닌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이 책은 ‘사과’라는 사물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상상하고 추론해 보는 ‘생각의 힘’을 알려 주어 창의적인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2. 쓰기의 말들

모두가 글을 쓰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글을 쓰지는 못한다. 인간을 부품화한 사회 현실에서 납작하게 눌린 개인은 글쓰기를 통한 존재의 펼침을 욕망한다.


그러나 쓰는 일은 간단하지 않다.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안 쓰고 안 쓰고 안 쓰다 ‘글을 안 쓰는 사람’이 된다. 『쓰기의 말들』은 그들이 ‘글을 쓰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끄는 마중물 같은 책.

3.만두씨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눈앞의 풍경이 아름다워지는 마법이 만두씨와 작은 새에게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만두씨가 작은새를 구하면서부터 시작해 그들이 함께하는 이야기.


귀엽고 따뜻한 일러스트북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해줄, 재미있고 좋은 책들을 오사장님이 직접 큐레이션 합니다. 어떤 책이 재미있을지 몰라 책 읽기를 망설이던 사람도 ‘오키로북스’에 가면 즐거운 책 읽기에 빠져들지도 몰라요.


이 특별한 서점에 방문해서 나에게 꼭 맞는 운명 같은 책을 만나보는 것은 어때요?

【오키로북스 주소】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541-11 3층

【온라인구매】

【인스타그램】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