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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시작할 무렵 드는 흔한 생각.mp3

......은 괜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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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런 적 있죠?
뿌듯
그/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은 
자꾸자꾸 커져 가는데...
그/그녀도 나를 좋아할까? 는
생각은 하기도 전에
내 마음이 진짜일까?
혹시나 가벼워 보이지는 않을까?

사랑을 말하기도 전에
불안함이 더욱 커져가는 그런 마음

특히나 올겨울 짝사랑을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새벽 2시쯤 들으면 감정 이입되는

노래 하나 추천할게요.

어느새 여기 자라난
나의 마음이 너무 가벼워서
저기 멀리 날아가 버리면
나는 어쩌나

겨울 짝사랑 감성 제대로 저격해버린
이 노래의 주인공은

한국의 데미안 라이스, 제2의 김광석·유재하
라는 평을 받는 포크 싱어송라이터 '이영훈'

엥?
생소한 이름이거나,
내가 아는 다른 이영훈이 떠오를 수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포털에 검색하면 세번째로 나오는 가수

팩트폭행러한테 이분 살아계시냐고 팩트체크당한 가수
(故이영훈 작곡가와 혼동한 듯)
오 노우!

하지만 홍대 인디씬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에, 알고 보면 이렇게 좋은 노래가 많은데...!

가수 이영훈 (83년생, 미혼)을 더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2월 마지막주 주말 홍대 무브홀에서

이번 겨울 가장 따뜻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얼마나 따숩냐면 말이죠~

공연에 온 모든 관객에게 

새 싱글의 기타악보를 선물하고,

끝나고 팬사인회도 진행한다니




이영훈의 매력에 제대로 빠져볼 기회

이번 공연은 메이커스와 멜론티켓에서 판매되는 총 수량에 따라 공연 일시와 장소가 확정되는 실험적인(?) 공연이라고 하는데

지금 공연 기대평을 남겨주면 추첨을 통해 이영훈 친필 악보집 (5명) 을 드리는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꽁꽁 추웠던 올 겨울,
따뜻한 이영훈의 노래로 마음을 푹 녹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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