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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쥐에서 예능 치트키로 거듭난 남자

People & Kakao 3탄 <마리텔 모르모트PD 권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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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명보다 별명이 더 익숙한,
'마리텔' 예능요정 권해봄 (모르모트) PD를
직접 만나 보았습니다!

어리바리 헐랭한 모습만 보다가
실제로 만나보니 PD 포스 뿜뿜

원래는 '느낌표', '러브하우스' 같이 좋은 메시지가 담긴 공익적인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는데

하지만 마리텔을 하면서 콘텐츠만 있다면 기존의 틀이나 선입견을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느꼈다는데...!

그래서 저는 이 프로그램의 제작진이기도 하지만, 최고의 팬이기도 해요.
이런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도,
마리텔 혼자서 다 하려고 했으면 못 했을 걸요?
방송이 답답해지면 바로 밥상 엎는 이모티콘이나 휴대폰을 집어 던지는 이모티콘이 올라오고, 여자 아이돌이 나오면 하트 이모티콘으로 도배돼요.

시청자뿐만 아니라 모르뫁 PD와 마리텔 제작진도 카톡을 유용하게 쓰고 있다는 사실!

매일 아침 단톡방에 올라오는 시청률 성적표를 확인하고 시청률이 좋으면 단톡방을 이모티콘으로 도배하는 등 이모티콘을 아주 유용하게 사용 중이라고 ㅋㅋㅋ

(이 분들 프로 이모티콘러였네...)

처음 일 시작했을 때부터 카톡이 있었기 때문에
카톡 없이 방송을 만든다는 건 상상이 안돼요.

그렇게 폭풍 같은 업무 속에서 카톡으로 실시간 회의도 하고, 쪽잠도 자면서, 치열하지만 즐겁게 일하고 있다는 모르모트 PD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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