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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2대 이상일 때, 자동차보험은? 동일증권으로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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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한 가구에도 차량이 2대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세컨카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고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2대의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가구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2020년 1월 기준 대한민국의 차량 등록 대수는 2천만 대를 넘어 2,373만 대입니다.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이렇게 같은 사람이 두 대 이상의 차량을 보유했다면, 자동차보험을 동일증권으로 묶어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동일증권이란 같은 피보험자(차량 소유주)가 같은 차종인 2대 이상의 자동차를 자동차보험 만기일자를 일치시켜 같은 보험사에 가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일증권에 가입할 경우, 관리도 쉽지만 사고 발생 시 할증 보험료 부담도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동일증권 가입조건

다만, 차 두 대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동일증권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1) 두 차량의 피보험자, 즉 소유주가 같은 경우

2) 차종이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

(승용, 다목적1,2종, 4종화물, 경화물, 경승합)

3) 자동차보험 만기일(종기일)이 같은 경우

4) 같은 보험사에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즉, 아래의 경우에는 동일증권으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 승용차와 11인승 승합차

- 내 명의의 자동차와 배우자 명의의 자동차

- A 보험사와 B 보험사


동일증권에 가입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그렇다면, 두 대 이상의 자동차를 동일증권으로 가입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두 대 이상의 자동차를 하나의 자동차보험으로 묶어놓으면 만기일자가 같아져 관리가 쉬워집니다. 차량이 여러 대면 보통 만기일이 달라서 관리하기 번거로운데, 하나의 증권으로 묶어 놓게 되면 갱신 날짜가 같아 한 번에 갱신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동일증권을 하게 되면 사고가 났을 때 할증으로 인한 보험료 인상 폭이 작아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같은 자동차보험인데, 왜 동일증권으로 묶게 되면 보험료 인상 폭이 작을까요?


차량 두 대의 자동차보험을 별도로 가입했을 때와 동일증권으로 가입했을 때의 할증 적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별도로 가입할 경우 차량 A/B 각각 할증이 적용되어 보험료 인상 폭이 높습니다.


하지만 동일증권으로 가입하면 할증등급이 사고가 발생한 차량 A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할증에 따른 보험료 인상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보험 할인할증등급이 14Z등급인 차량 A, B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차량 A를 운행 중에 1점짜리 사고가 났다면 어떻게 될까요?

* 2 대의 자동차 각각 별도증권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우

별도증권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우, 차량A/B와 관계없이 1점씩 할증이 됩니다. 개인용 자동차보험이라면 차량과 관계없이 한 명의 운전자가 낸 사고이기 때문에 사고가 없는 차량 B에도 할증이 적용됩니다.

* 2대의 자동차가 동일증권으로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경우

하지만 동일증권으로 가입했다면 할증 방식이 바뀝니다. 사고가 난 차량 A에 대해서만 할인할증등급이 13Z로 내려가고 사고가 나지 않은 차량 B는 1년 무사고로 인하여 15Z등급으로 할인할증등급이 올라갑니다. 이후 최종적으로는 두 등급의 평균값이 적용되어 14Z로 할인할증등급이 적용됩니다. 즉, 별도로 가입한 경우에는 13Z가 적용되지만, 동일증권을 14Z를 적용받아 보험료 할증의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차보험료는 할인할증등급 이외에도, 특별할증, 무사고 할인 등이 적용되기 때문에 실제 상황에 따라 동일증권이 유리할 수도, 불리할 수도 있으니 반드시 미리 확인하고 가입해야 합니다.


차량을 두 대 이상 소유하고 있다면, 매년 내는 보험료 또한 두 배의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특히 사고가 나서 보험료 할증이 되면 더 큰 부담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자동차보험을 동일증권으로 관리하는 것이 보험료 할증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이 계약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 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 제20-1-1461호 (인터넷자동차영업부,'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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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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