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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자동차 히터 이상 증상과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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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히터는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장치가 아니다 보니, 겨울철 난방을 위해 오랜만에 히터를 사용하다 보면 그동안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겨울철 히터를 사용하면서 흔히 발생하는 이상 증상과 그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 올바른 히터 사용법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1. 히터에서 찬바람이 나와요!

히터는 엔진에 의해 뜨거워진 냉각수의 열을 이용해 따듯한 바람이 나오게 하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따라서, 찬바람이 나온다는 것은 아직 냉각수가 데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차에 탄 직후 히터를 바로 틀게 되면 찬바람이 나오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만약, 5분 정도 지났는데도 계속 찬바람이 나온다면 냉각수가 부족하거나 송풍 모터 또는 서모스탯(수온 조절기) 고장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냉각수 양이 부족하다면 채워주시고, 냉각수 이상이 아니라면 실내 퓨즈 박스를 확인해서 송풍 모터의 퓨즈가 끊어져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2. 히터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요!

히터를 틀었을 때 곰팡이 냄새처럼 이상하고 퀴퀴한 냄새가 난다면 실내 필터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곰팡이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6개월마다 필터를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히터를 틀면 유리창에 습기가 차요!

유리창에 습기가 생기는 것은 바깥과의 온도 차이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잠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주거나 에어컨을 틀면 습기를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기 어려울 경우에는 외부 공기 유입 버튼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Q4. 히터에서 증기가 나와요!

히터 통풍구에서 증기가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높은 실내 습도 때문입니다. 보통 공기 순환모드를 내부 순환 모드로 전환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정비소를 방문하여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Q5. 히터가 연비에 영향을 미치나요?

히터는 냉각수의 열로 작동되기 때문에 연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히터 온도를 높이거나 풍속을 강하게 해도 연료 소모량은 1시간에 50원 정도로 매우 적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조금 다릅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전기모터가 엔진을 보조하는 방식이므로 연료 효율이 높습니다. 그런데, 히터를 켜면 전기모터만으로 주행이 가능한 속도임에도 냉각수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엔진을 계속 가동해야 하기 때문에 연비 하락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올바른 히터 사용 방법

그렇다면 겨울철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해 올바른 히터 사용 방법은 무엇일까요?

겨울철 히터 사용 시 너무 과도하게 실내 온도를 높이는 것은 졸음운전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살짝 추운 정도로 온도를 유지하여 운전하기 좋은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히터 사용법 잊지 마시고 겨울철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자동차영업부 제19-027호 ('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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