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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휴일에 운전하다 사고 나면, 2배로 보상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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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동안 요일별 교통량을 확인해 보면, 주말의 시작인 금요일(106.2%)부터 토요일(109.5%)까지의 차량 이용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차량 이용이 많아지면 교통사고의 위험도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주로 주말에만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특약 두 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주말이나 휴일에 운전하다 사고가 났다면 2배로 보상

주말·휴일 확대보상 특약은 말 그대로 주말이나 휴일에 자동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났을 때 보상 한도를 확대해주는 특약입니다. 기명피보험자와 그 가족이 주말(금요일 18시~월요일 06시)이나 휴일(전일 18시~익일 06시)에 자동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하여 사망 또는 후유장애를 입었을 때, 보험 증권에 기재된 ‘자동차상해’의 사망 또는 후유장애 보험가입 금액을 2배로 확대하여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단, ‘자동차상해’에 가입한 경우에 한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자기신체사고’ 가입 시 가입이 불가합니다.


자동차를 적게 탄 만큼 자동차보험료도 할인

주로 주말이나 휴일에만 운전한다면, ‘주말·휴일 확대보상 특약’과 함께 꼭 챙겨야 할 또 하나의 특약이 있습니다. 바로 ‘주행거리 할인 특약’입니다. 가입만 해놓으면 보험기간 종료 시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할인된 보험료를 환급해주며, 연간 주행거리가 1만 2천km를 초과해도 보험료 환급만 되지 않을 뿐 다른 불이익이 전혀 없습니다. 가능하면 꼭 가입하셔서 보험료 할인 혜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보험도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가입하셔야 합니다. 나의 차량이용 상황을 고려하셔서 나에게 맞는 담보와 특약을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나중에 보험이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험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인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자가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보험인수가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거나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급한도, 면책사항 등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 체결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준법감시인 확인필(0801,제18-248호, '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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