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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도구, 스킬 out! 바르는 즉시 내 피부처럼 밀착되는 BEST 파운데이션은?

내 피부처럼 밀착되는 최고의 스킨케어 베이스 파운데이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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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No. 21N 베이지

2. 헉슬리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에티튜드 01 화이트 데저트

3.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21N1 바닐라

4. 랑콤 뗑 클라리피끄 하이드레이팅 파운데이션 P01 40S701

5. 디올 포에버 스킨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0N

6. 겔랑 란제리 드 뽀 내추럴 퍼펙씨옹 파운데이션01N



같은 조명 아래서 동일한 양으로 파운데이션을 도포했을 때 가장 피부가 투명하게 반짝인 제품은 헉슬리로 나머지 5개 제품 대비 눈에 띄게 광택이 돌았다. 이어서 헤라가 은은하게 광대쪽에 투명한 광채가 예쁘게 올라왔고 헤라보다 살짝 덜했지만 설화수 역시 C존에 예쁜 광택이 연출됐다. 나머지 제품은 촉촉하게 피부에 도포됐지만 투명한 광택은 느껴지지 않았다.



들뜨거나 끼임 없이 피부에 매끄럽게 밀착된 제품은 헉슬리로 전체적으로 고르고 얇게 도포되면서 은은한 광채가 돌아 피부가 한결 촉촉해 보였다. 이어서 디올이 헉슬리보다 광채가 덜했지만 똑같이 얇고 고르게 도포되어 자연스럽게 커버되었고 겔랑 역시 촉촉함이 없었지만 뭉침과 들뜸이 덜한 편이었다. 나머지 제품은 곳곳에 뭉치거나 두껍게 도포된 부위가 부분적으로 보였다.



가장 커버력이 좋은 제품은 랑콤으로 스마일과 하트가 전체적으로 옅게 드러날 정도로 깔끔하게 커버가 됐고 이어서 헉슬리가 스마일과 하트가 비치긴 했지만 다른 제품 대비 높은 커버력을 보였다. 이어서 겔랑>헤라>디올>설화수 순으로 커버력이 높았다.



1.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No. 21N 베이지 PERFECT!

직전 33.0 직후 44.4 2시간 후 39.1 (11.4상승> 5.3하락)

2. 헉슬리 모이스트 파운데이션 오운 에티튜드 01 화이트 데저트

직전 33.3 직후 42.8 2시간 후 35.0 (9.5상승>7.8하락)

3.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21N1 바닐라 

직전 34.8 직후 42.9 2시간 후 36.5 (8.1상승>6.4하락)

4. 랑콤 뗑 클라리피끄 하이드레이팅 파운데이션 P01 40S701

직전 31.9 직후 40.9 2시간 후 34.1 (9상승>6.8하락)

5. 디올 포에버 스킨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0N

직전 33.2 직후 36.5 2시간 후 35.9 (3.3상승>0.6하락)

6. 겔랑 란제리 드 뽀 내추럴 퍼펙씨옹 파운데이션01N GOOD

직전 31.5 직후 39.3 2시간 후 36.3 (7.8상승>3하락)



가장 커버력이 잘 유지된 제품은 랑콤으로 바른 직후의 커버력과 크게 차이가 없었고 바르자마자 올라왔던 광대쪽 광채만 살짝 줄어있었다. 두 번째로 유지력이 좋은 제품은 디올으로 전체적으로 피부톤 커버를 균일하게 유지해 국소부위 무너짐이 가장 적었다. 겔랑은 부분적으로 뭉치고 지워진 부분이 보였지만 붉은기를 어느 정도 잘 커버하고 있었고 이어서 헉슬리>헤라>설화수 순으로 높은 유지력을 보였다.



*사용 후기 사진은 촬영 환경, 조명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위 내용은 셀프뷰티 자체적으로 실험한 결과로 사용자에 따라 효과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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