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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데는 역시 지속력이지! #지속력갑 파데 5종 전격비교!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지속력 #끝장파데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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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파운데이션 1N1 아이보리 누드 SPF10 PA++ 30ml 69,000원.

B. 로크넛 픽서 래스팅 파운데이션 21 코어 베이지 30ml 28,000원

C.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 올데이롱웨어 21N 웜 바닐라 SPF25 PA++ 30ml 20,000원

D. 슈에무라 언리미티드 파운데이션 SPF24 PA+++ 584 페어 샌드 35ml 65,000원

E. 메이블린 뉴욕 핏미 파운데이션 110 포슬린 30ml 18,000원

D. 에스티로더는 파운데이션이 거의 묻지 않아 새것과 같이 깨끗했고 A. 이니스프리는 광대 쪽에만 살짝 묻어났으며 C. 메이블린은 전체적으로 옅게 파운데이션이 남았다. B. 로크넛E. 슈에무라는 부분적으로 두텁고 진하게 파운데이션이 묻어 났다.

A. 이니스프리 : 얇고 매끈하게 발리며 보송한 마무리감이지만 광대쪽에 은은한 광택이 돌았고, 맑은 피부톤으로 연출됐다.

B. 로크넛 : 파운데이션이 두텁게 올라가 짙은 잡티도 완벽하게 커버했고 살짝 윤광이 올라왔다.

C. 메이블린 : 가볍고 얇게 발리면서 잡티를 깨끗하게 커버하고 프레스드 파우더를 바른 듯 보들보들 보송하게 밀착되면서 본연의 피부톤을 그대로 유지했다.

D. 에스티로더 : 바르지 않은 듯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됐고 커버력은 다소 떨어져 자연스럽게 마무리 됐다.

E. 슈에무라 : 짙은 잡티까지 완벽하게 커버해 깨끗하게 피부를 연출했고 약간 건조해 보일정도로 매트하게 도포됐다.


A. 이니스프리는 전후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처음 도포된 그대로 상아빛을 맑게 유지했다. 이어서 C. 메이블린이 약간 어두워지긴 했지만 처음과 거의 변함 없는 모습을 보였고 D. 에스티로더는 살짝 회기가 돌기 시작했다. E. 슈에무라의 경우 색상이 처음에 비해 많이 어두워 졌고 B. 로크넛은 처음 발랐을 때와 달리 부분적으로 건조해져 갈라졌고 다크닝 현상을 보였다.

유분기가 거의 없는 제품은 D. 에스티로더였고 다음으로 A. 이니스프리B. 로크넛 C. 메이블린이 제형에서 유분이 흡수되어 약 1mm 정도 기름종이의 색상이 짙어졌으며, E. 슈에무라가 다른 제품 대비 3배 정도 차이 날 정도로 가장 유분이 많이 흡수됐다.

6시간 후에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잘 유지된 건 A. 이니스프리로 전체적으로 살짝 커버가 옅어진 것 외엔 거의 그대로 유지됐다. B. 로크넛은 처음 돌았던 윤광이 거의 없어지고 눈가 주름과 모공 끼임 때문에 건조해 보였고 C. 메이블린은 눈가 다크닝이 생겼지만 유분기가 많은 코주변은 무너지지 않고 잘 밀착되어 있었다. D. 에스티로더는 코주변 끼임과 눈가 다크닝이 조금 보였다.

“위 컨텐츠는 이니스프리로부터 제품 및 경제적 대가를 제공받았으나, 실제 내부 테스트를 통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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