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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회사에 다니는 남직원은 무슨 제품을 쓸까요?

뷰티 회사 남직원 2인의 뷰티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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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회사에 다니는 남직원은 무슨 제품을 쓸까요? 덕업 일치를 이룬 5년 차 진성 화덕 죠지와 섬세한 손놀림, 감각적인 컬러 터치의 미대 오빠 제이크가 애정 하는 뷰티템을 공개합니다.

1.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토너 패드 22,000원

2. 라코스테 오 드 라코스테 L.12.12 플랑 퓨어 50ml 69,000원

3. 페디베어 안티 펑거스 포도 포르테 30ml 40,000원

4. 라보에이치 프로바이오틱스 탈모증상완화 샴푸 두피 강화 400ml 24,000원

5. 셀프뷰티 유니콘 매트 쿠션 15g 24,000원

“저는 화덕이지만 아무리 좋다고 해도 사용법이 번거로우면 안 쓰거든요.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패드는 일일이 화장솜에 토너를 안적셔도 돼서 쓰기 진짜 편해요. 이건 귀차니즘 남자들도 잘 쓸 것 같아서 꼭 추천하고 싶어요. 보통 남자들이 여자보다 피지가 많이 올라오는데 제가 써 보니 이거 한 장만 써도 충분할 만큼 각질도 제거되고 모공도 깨끗해지더라고요. 커다란 화농성 여드름이 종종 올라오는데 이건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 논코메도제닉이라서 아침에 세안 하고 쓱-닦고 저녁에 클린젱 하고 쓱-닦고, 매일 헤프게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많은 분들이 저의 인상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해 주세요. 겉으론 강인해 보이지만 매우 명랑하고 순수한 사람이다. 이 향수가 딱 그래요. 처음엔 깊고 매혹적인 향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깔끔하고 상쾌한 향이 은은하게 남죠. 상쾌한 자몽을 시작으로 가죽, 스웨이드, 베티베르 풀, 삼나무의 향으로 마무리돼 은근한 남성성을 드러냅니다. 새로 꺼내 입은 폴로셔츠처럼 쿨하고 산뜻한 이미지로 남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하루 종일 구두를 신고 있다 보면 통풍이 안되어 갇힌 발은 아우성을 내질러요. 그렇다고 업무 중간에 발을 씻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저는 이 제품을 발에 뿌려줍니다. 티트리 오일과 살리실산이 들어가 있어 무좀균을 예방해 주고 발을 상쾌하게 만듭니다. 20초면 충분히 마르니까 하루에 두 번 정도 업무 중간에 뿌려 주면 빠르게 휴식을 줄 수 있어요. 발뿐만 아니라 손톱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종이, 키보드로 푸석해진 손톱도 건강하게 만들어줘요.”

“매일 아침 샴푸하고 나서 머리가 빠지는 횟수가 잦아져서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여러 샴푸를 옮겨다니다가 라보에이치의 탈모증상완화 샴푸 두피강화 제품을 발견하게 됐어요. 일 포마드를 하다 보니 하루 종일 두피가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 제형이 매우 크리미하고 부드러워서 두피 온 구석구석 거품이 들어가고 헹굴 때도 말끔하게 씻어낸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열이 올라서 빨갛던 두피가 많이 진정돼서 가려움증도 덜해졌어요. 꾸준히 써 볼 생각이에요.”

“여성용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쓰면 피지 때문에 번들거려서 쓰기 좀 꺼려졌는데, 유니콘 매트 쿠션은 너무 건조하지 않고 속은 촉촉하면서도 겉은 보송하게 딱 제가 원했던 대로 마무리되어서 요즘 푹 빠진 제품입니다. 피지 컨트롤 기능이 있어서 유분도 잡아주고 끈적임이 없어서 지성 피부나 여름에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잿빛이 돌거나 티가 심하게 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니 어디 나갈 때 간편하게 두드리고 나가요.”

1. 스킨알엑스랩 마데세라 크림 립 트리트먼트 오리지널 4.5g 18,000원

2. 갸마르드 BBB크림 by 온뜨레 40g 49,000원

3. 나스 리퀴드 브론저 라구나 30ml 55,000원

4. 불가리 맨 우드 에센스 에프터 쉐이브 밤 100ml 66,000원

5. 달바 화이트 플러스 올인원 스킨로션 100ml 42,000원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고 갈라지는 편이라 립 제품을 항상 휴대하는 편인데, 마데세라 립 트리트먼트는 보습력이 오래가고 자연스럽게 입술에 생기를 줄 수 있어 선호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무색의 오리지널을 가장 선호하지만, 때로 얼굴의 활기를 살려야겠다 싶을 땐 매직 핑크 색상을 이용해요. 언뜻 보기엔 무색의 스틱이지만 피부에 도포하면 은은한 분홍색을 남자도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촉촉함이 오래가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를 넣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티 안 나게 피부 톤 업이 되어서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비비크림을 바르면 내 피부톤과 맞지 않아 하얗게 뜨는 경향이 있어서 비비를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갸마르드는 약간 어두운 제 피부톤과 잘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보정해 줍니다. 비비크림을 볼이나 이마 등 얼굴에서 돌출된 부위만 소량 톡톡 두드려 바르면 훨씬 자연스럽게 바를 수 있어요. 민감한 피부도 바를 수 있는 마일드한 성분에다 스킨케어 효과까지 있어서 매일 바르기 좋습니다. 땀과 피지를 흡착해 주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남자들에게 추천해요.”

“써 보면서 가장 만족한 제품이에요. 가벼운 리퀴드 타입이라 산뜻하게 발리기 때문에 브론저를 바르면서도 모공이 막힌다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고, 잘 블렌딩돼서 컨투어링을 하기에도 아주 좋고, 마치 태닝을 한 듯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자연스럽게 연출하기에도 제격입니다. 턱 선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게 콤플렉스인데, 이 브론저를 이용해서 턱 선에 그림자 효과를 넣어 콤플렉스를 가릴 수도 있고, 은은하게 넓게 얼굴에 표현해 마치 선탠한 듯한 건강미를 표현하기에도 좋은 제품이에요.”

“처음 열었을 때 특유의 향기가 강렬하게 들어오고 마치 향수를 뿌린 듯 오래 향이 지속돼요. 면도 후에 가볍게 발라주었는데, 쉐이빙 후 붉게 올라오거나 트러블이 나거나 하는 증상이 확실히 줄었어요.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애프터 쉐이브 제품은 가끔 면도 부위를 강하게 때려서 마치 상처 위에 소독약을 바르는 느낌이 드는 것들이 있거든요. 바르면서도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바를 경우가 많았는데, 불가리 애프터 쉐이브 밤은 로션 제형이 면도 부위를 부드럽게 감싸주어서 자극적인 느낌도 덜 들었고 트러블도 확실히 없어요.”

“미스트처럼 가볍게 뿌려져서 가볍고 산뜻해서 좋았어요. 올인원 제품이라 그런지 스킨의 맑고 깔끔함과 로션의 보습 제형이 섞인 듯한 느낌 덕분에 촉촉함이 굉장히 오래가더라고요. 미스트 같은 스프레이 제품들은 사용한 뒤 수분이 마르면서 오히려 피부가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로션처럼 보습막을 씌워주는 느낌이에요. 각질과 피지를 케어해주는 성분이 들어서 확실히 유분이 덜 돌고 피부가 매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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