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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놀이동산 가서 이것까지 해봤다! 메이크업 유지력 갑오브갑?!

폭염 속 놀이동산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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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1

체감온도 39도! 숨만 쉬어도 땀나는 폭염 날씨에 1시간 동안 땡볕에서 줄을 섰다. 과연 유분과땀에도 메이크업이 유지될까?



Result

메이크업 위로 땀이 줄줄 흘렀지만 지워지거나 뭉침 없이 유지됐다. 하지만 유분으로 인해 보송했던 피부에 살짝 끈적임이 올라왔다.

Test#2

놀이공원에서 가장 역동적인 놀이기구 3가지를 연속으로 태웠다. 무자비한 머리카락 따귀를 맞고도 메이크업이 멀쩡할까?



Result

놀이기구를 타면서 흘린 눈물과 찡그린 얼굴, 강한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에도 이전과 별 차이 없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Test#3

아찔한 워터 슬라이드로 얼굴이 흠뻑 젖게 한 후 빙글빙글 도는 놀이 기구를 태워 말리는 것을 반복했다. 높은 습도에서 견딜 수 있을까?



Result

높은 습도로 T존 메이크업이 약간 뭉치는 부위가 곳곳에 발견됐지만 완전히 지워지거나 번진 곳 없이 말끔히 밀착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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